2026년 01월 20일
화요일
📖 생명

사람에 대한 개미의 인식

(고전1:25) 왜냐하면 어리석게 보이는 하나님은 사람들보다 지혜로우시고, 약하게 보이는 하나님은 사람들보다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루는 개미 세 마리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듣자 하니 세상에는 사람이라고 하는 생물이 있는데 몸이 아주 크고 능력이 있으며 한번 움직이면 우리를 수천 마리나 압사하게 한다고 한다. 도대체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가 한번 보러 가자” 그때 마침 한 사람이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개미는 사람의 배 위에 갔다 왔고, 둘째 개미는 사람의 머리에 올라가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셋째 개미는 사람의 발 위에 갔다 왔습니다. 세 마리의 개미가 돌아온 후에 첫 번째 개미가 “사람은 커다란 찐빵같이 생겼어.”라고 말했습니다.

둘째 개미는 “아니야, 사람은 숲처럼 생겼어.”라고 말했습니다. 셋째 개미는 “너희가 말한 것은 다 틀렸어. 사람은 썩은 생선처럼 생겼어.”라고 말했는데 그 개미는 사람의 발 위에 기어올랐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대한 우리의 인식은 늘 사람에 대한 개미의 단정과 같습니다. 사람은 자신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여기지만, 우리의 지혜로써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관찰하는 것은 실로 말도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과학적인 두뇌를 가졌다고 말하겠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이 개미 두뇌라고 말씀하십니다.

(출처 : 복음예화들2)

✝️ 진리

우리의 달란트로 다른 사람들을 돌봄

(마25:24~26) 그다음에 한 달란트 받은 사람도 나아와 '주인님, 주인님은 씨를 뿌리지 않으신 데서 거두시고 키질하지 않으신 데서 모으시는, 마음이 굳은 분이신 줄 알았으므로, 두려워하며 물러가서, 주인님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이 여기 그대로 있습니다.'라고 하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습니다. '악하고 게으른 노예야, 내가 씨를 뿌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키질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으면,

우리 중 아무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생산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든지 여러분이 자신의 달란트를 가지고 가면 생산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산하는 것은 여러분의 실행 곧 달란트의 사용에 달려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달란트를 사용한다면, 그것을 생산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감추어 둔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도들을 방문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만, 한담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만일 여러분이 한담을 멈추도록 그분의 긍휼과 은혜를 얻기 위해 그분을 바라본다면, 많은 시간이 절약될 것이므로 여러분은 이 시간을 성도들을 돌보는데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의 회복 안에서는 모든 형제, 자매들이 반드시 다른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과 새 신자들을 돌보는 부담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회 후에 특정한 사람을 방문하는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대신 우리는 이런 기회를 붙잡아 새로 나온 사람들, 젊은이들, 지금까지 우리가 기도해 오던 뒤로 물러선 사람들을 접촉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렇게 한다면 모든 젊은이들과 약한 이들을 돌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이 매우 바쁠지라도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또 자신의 달란트를 기꺼이 사용하고자 한다면 여러분은 누군가를 돌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단 10분을 보내면서도 우리는 그들에게 큰 유익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식으로 세워진 후에는 그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며 누군가 자신을 돌보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면 그는 더 많은 도움을 받기 원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 모두가 이렇게 실행한다면 아무도 소홀히 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Using Our Talent to Care for Others

Matthew 25:24 Then he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also came and said... (25) And I was afraid and went off and hid your talent in the earth; behold, you have what is yours. (26) And his master answered and said to him, Evil and slothful slave...

None of us can say that the Lord has given us nothing. At least we have one talent. What the Lord has given you contains the producing element.

Wherever you go with your talent, it will be productive. This productiveness, however, depends upon your practice, your exercise of the talent. If you use the talent, it will produce.

But if you hide it, it will not produce anything. Some claim to have no time to visit the saints, but they have a great deal of time to gossip. If you look to the Lord for His mercy and grace to stop your gossiping, much time will be saved, and you will be able to use this time to care for the saints.

In the Lord's recovery every brother and sister must bear the burden to take care of others, especially the young ones and the new ones. After the meeting, many are accustomed to visit only with certain ones. Instead of doing this, they should take this opportunity to contact the new ones, the young ones, and even some backsliding ones for whom they have been praying.

If we all did this, all the young ones and weak ones would be taken care of. Although you may be very busy, you can still take care of someone if you have the heart to do so and are willing to exercise your talent. By spending even ten minutes with someone, we can render him a great deal of edification.

After someone has been built up in this way, he will feel warmed and know that he has been cared for. Then he will desire to receive more help. If we all practice this, no one will be negl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