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9일
월요일
📖 생명

사면령을 거절한 윌슨

(사55:6) 찾을 수 있을 때에 여호와를 찾으며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

1829년 미국 플로리다에 윌슨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물건을 약탈하는 죄를 범하고 교수형 판정을 받았습니다. 후에 그의 친구는 대통령 잭슨에게 사면령을 얻어냈지만 윌슨은 모두 거절했습니다.

교수형을 집행하는 사람이 사면 얻은 죄수를 죽이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건은 대통령에게까지 전해졌고, 대통령은 최고 법정을 시켜서 결정했습니다. 주심관 마셜은 가장 마지막에 “사죄 명령의 가치는 완전히 사면을 받는 사람이 받아들이는가 거절하는가에 달려 있다. 인정에 따르면 사면령을 거절하는 것이 사람들 사이에서 드문 일이지만, 지금 윌슨이 이 특사령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므로 그것은 더 이상 사면령이 아닌 것이다!

이 때문에 윌슨은 원래의 판정대로 교수형에 처한다.”고 선고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이 사람의 죄를 사하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하심을 받아들이기 원치 않는 것입니다. 장래에 그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분노의 심판을 받고 영원히 침륜할 것입니다.

(출처 : 복음예화들2)

✝️ 진리

균형 잡히게 주님을 사랑하고 섬김

(마25:1)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습니다.

(14) 천국은 마치 타국으로 떠나면서 노예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긴 어떤 사람과 같습니다.

믿는 이들은 이중 신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방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중 신분의 첫째 방면은 생명과 관련이 있고, 둘째 방면은 봉사와 관계가 있습니다. 어느 그리스도인도 이 두 면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보다 우리는 두 가지 모두에 합당한 주의를 기울여서 생명 면에서나 봉사 면에서나 합당하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생명 방면에서는 처녀들이고, 봉사 방면에서는 노예들입니다. 처녀들에게는 주님이 신랑이시지만, 노예들에게 그분은 주인이십니다.

이같이 우리만 이중 신분을 가진 것이 아니라, 주님도 이중 신분을 가지고 계십니다. 한편으로 그분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신랑이시고, 다른 한편으로 그분은 우리의 엄한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이 원칙에 깊은 인상을 받아야 합니다.

생명 방면에서 우리는 속으로부터 새롭게 되어야 하고, 봉사 방면에서 우리는 외적으로 매우 활동적이어야 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외적으로 너무 활동적이어서 내적인 새롭게됨을 소홀히 합니다. 또 다른 때에는 속생명을 너무 주의하기 때문에 충분히 일하지 않습니다.

이같이 되는 것은 뒤집지 않은 전병(호세아 7:8)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쪽 면이 숯처럼 타 버리고, 다른 한 쪽 면은 날 것 그대로입니다. 어느 쪽 면도 먹기에 마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잘 뒤집어진 전병이 되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너무 많이 일한다면 주님은 우리에게 쉬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 많이 쉰다면 주님은 일하라고 하실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Loving and Serving the Lord in a Balanced Way

Matthew 25:1 At that time the kingdom of the heavens will be likened to ten virgins, who took their lamps and went forth to meet the bridegroom. (14) For the kingdom of the heavens is just like a man about to go abroad, who called his own slaves and delivered to them his possessions.

The believers have these two aspects because they have a dual status. The first aspect of this dual status is related to life, and the second aspect is related to service. No Christian should neglect these two aspects; rather, we must pay the proper attention to both, becoming proper in life and in service.

Regarding life, we are virgins; regarding service, we are slaves. To the virgins, the Lord is the Bridegroom. but to the slaves, He is the Master.

Thus, not only we have a dual status, but the Lord also has a dual status. On the one hand, He is our pleasant Bridegroom and, on the other, our strict Master. We need to be deeply impressed with this principle.

Regarding the aspect of life, we need to be renewed from within, and regarding the aspect of service, we need to be very active outwardly. Sometimes we may be so active outwardly that we neglect the inward renewing. But at other times we may care so much for the inner life that we do not work adequately.

To be like this is to be an unturned cake (Hosea 7:8). On one side we are burned to charcoal, and on the other side we are raw. Neither side is good for eating.

We need to be a turned cake. If we work too much, the Lord will tell us to rest. But if we rest too much, the Lord will tell us to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