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 생명

저택을 날림

(롬7:24~25) 오,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체로는 죄의 법을 섬기고 있습니다.

상해의 한 큰 부자가 웅장하고 아름다운 큰 집을 지었습니다. 건축 초기부터 꼼꼼하게 설계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을 일일이 예방했습니다. 먼저 그는 상해에 폭우가 내리면 쉽게 물이 고일 것을 생각하고는 건물의 기초를 아주 높게 만들었습니다.

설령 도시 전체가 저수지가 되어버린다고 해도 그의 집에는 물이 들어오지 않게 했습니다. 또한 그는 화재의 위험을 생각해서 대량의 방화 재료를 사용하여 건축했습니다. 불이 난다 해도 집 전체에 퍼지지 못하게 했습니다.

또한 밖을 향하는 모든 창문에는 견고한 쇠창살을 달고 대문에도 철난간을 달아놓아 어떤 도둑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고서 그는 걱정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그는 도박장에서 많은 돈을 잃었고 마지막에는 그 집마저 날리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죄악에 대하여 방비할 방법이 없습니다. 죄악이 일단 찾아오면 사람은 물처럼 약해져서 저항할 방법이 없게 됩니다. (출처 : 복음 예화들1)

✝️ 진리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마16:15~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그러면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라고 하시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바요나 시몬이여, 그대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에게 계시하신 분은 피와 살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기껏해야 선지자들 중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늘에 속한 계시 없이는 그 누구도 그분이 그리스도이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 수 없었습니다. 주님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질문하시자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분으로서 주님의 위임을 가리키며, 반면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은 삼일 하나님의 두 번째로 그분의 위격을 가리킵니다. 그분의 위임은 십자가에 못박히심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을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고, 그분의 위격은 삼일 하나님의 완전한 표현을 위해 아버지를 체현하고 그 영으로 완결되시는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죽은 종교와 대조됩니다.

주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체현이요, 죽은 종교와 아무 관계가 없으십니다. 피와 살은 사람을 가리키며, 사람은 피와 살로 되어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만 아들을 압니다(마11:27).

그러므로 오직 아버지만이 우리에게 아들을 계시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Matthew 16:15 He said to them, But you, who do you say that I am? (16) And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Blessed are you, Simon Barjona, because flesh and blood has not revealed this to you, but My Father who is in the heavens.

At most, people can only recognize that Christ is the greatest among the prophets. Without heavenly revelation, no one can know that He is the Christ and the Son of the living God. After the Lord asked His disciples to say who they thought He was,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The Christ, as the anointed One of God, refers to the Lord's commission; whereas the Son of the living God, as the second of the Triune God, refers to His person.

His commission is to accomplish God's eternal purpose through His crucifixion, resurrection, ascension, and second advent, whereas His person embodies the Father and issues in the Spirit for a full expression of the Triune God. The living God is in contrast to dead religion. The Lord is the embodiment of the living God, having nothing to do with dead religion.

Flesh and blood refer to man, who is composed of flesh and blood. Only the Father knows the Son (11:27); hence, only He can reveal the Son to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