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 생명

곰사냥

(롬6:23) 왜냐하면 죄의 대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북부 한 지방에서 사람들은 한 겨울에 교묘한 방법으로 사납고 우둔한 곰을 잡습니다. 그들은 산림의 깊은 곳에서 곰이 지나다니는 길을 찾아내어 그 길 옆에 칼 한 자루를 놓습니다. 칼날은 무척 예리하고 칼자루는 납작하고 큰데, 칼날이 위를 향하게 놓습니다.

사냥군은 먼저 닭이나 다른 동물을 잡아서 그 피를 부근의 눈 덮힌 땅 위에 떨어뜨리고 칼자루와 칼 위에도 떨어뜨립니다. 배고픈 곰은 피비린내를 맡고서 걸어나와 땅 위의 피를 핥게 되고 칼 위의 피까지도 핥게 됩니다. 불쌍하고도 무지한 곰은 자신도 모르게 날카로운 칼에 혀가 잘리고, 자신의 피도 한 방울 한 방울 흐르게 됩니다.

피를 핥으며 기뻐하다가 자신의 혀가 아프다는 것을 발견한 배고픈 곰은 이미 상처를 막을 방법이 없게 됩니다. 곰은 얼마 안가서 너무 많은 피를 흘려 쓰러지게 됩니다. 곰이 자신의 피를 핥을 때 어찌 기쁘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그것 때문에 목숨을 잃을 줄이야! 당신이 죄를 범할 때 죄의 즐거움은 역시 당신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죄는 결국 당신을 무서운 지경으로 이끌 것입니다!

(출처 : 복음예화들1)

✝️ 진리

우리의 음식으로 오신 그리스도

(요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셔서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입니다.
(골1:27) 하나님은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기 원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마태는 교리적인 안배에서 이 문제들을 함께 둠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천국을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외적인 씻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으로 들어오시는 것임을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여러분은 병들었거나 약합니까?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문제들이 있습니까?

외적인 방법으로 이러한 것들을 처리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 대신 예수를 먹는 내적인 방법으로 그러한 것들을 처리하십시오. 사실상 여러분은 그 모든 것들에 대하여 잊어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밖의 씻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가나안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그대에게는 병 고침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대에게는 내가 필요합니다.

그대는 외적으로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내가 필요합니다. 그대는 나를 먹어야 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먹고 소화하고 동화시키기 위한 떡으로서 왔습니다.

나는 그대의 존재 안으로, 그대의 조직과 혈관과 세포 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대의 조성요소 안으로 들어가 그대가 되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그대는 나를 먹어야 합니다.

외적으로 어떤 것들을 처리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나를 그대 안으로 받아들임으로 내적인 방법으로 모든 것들을 처리하십시오. 내가 그대에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하여 그대 안으로 들어갈 때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hrist Coming into Us As Food

John 6:57 As the living Father has sent Me and I live because of the Father, so he who eats Me, he also shall live because of Me. Colossians 1:27 To whom God willed to make known what are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is mystery among the Gentiles, 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In his doctrinal arrangement Matthew put these matters together that we might understand that for the kingdom of the heavens we do not need outward cleansing, but what we need is for Christ to get into us. Are you sick or weak? Do you have certain problems?

Do not try to deal with these things in an outward way. Instead, deal with them in an inward way by eating Jesus. In fact, you should forget about all those things.

What you need is not outward washing, but Christ coming into you. The Lord seemed to be saying to the Canaanite woman, “You don't need healing. You need Me!

And you do not need Me outwardly; you need Me inwardly. You need to eat Me. I came as bread for people to eat, to digest, and to assimilate.

I would like to get into your being, into your system, vessels, and fibers. I would like to get into your very constituent and become you. Thus, you need to eat Me.

Don't deal with things in an outward way. Rather, deal with everything in an inward way by taking Me into you. As long as I can get into you to nourish you, every problem will be sol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