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 생명

눈을 감는 순간 재물은 다른 사람에게로!

(시49:10) 그는 보리라, 지혜로운 사람도 죽고 어리석은 사람이나 무딘 사람이나 다 같이 멸망하여 자기 재산을 다른 이에게 남겨 둔 채 간다는 것을.

한 부자는 재물을 목숨처럼 사랑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인색했습니다. 하루는 한 자선가가 모금을 하러 오자 부자는 억지로 5센트를 냈습니다. 부자가 그를 문 밖으로 배웅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떠나지 않고 대문 앞 큰 나무 아래 앉아서 보라는 듯이 그 5센트를 땅에 버리고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 지나가던 한 어린아이가 돈을 주워 가버렸습니다. 부자는 이것을 보고 발끈 화를 내며 “방금 내가 낸 돈을 원치 않는다면 내게 돌려줄 수도 있는데 왜 땅에 던져서 다른 사람이 가져가게 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이렇게 한 것은 당신으로 하여금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내가 그 돈을 땅에 두고 그것을 보고 있었다면 누구라도 감히 가져가지 못하겠지만, 일단 눈을 감으면 다른 사람이 가져가게 되지요. 당신이 아직 눈을 뜨고 있으니 재물이 당신의 소유이지만, 만약 죽어 눈이 감기면 즉시 다른 사람에게로 돌아가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저가 보리로다 지혜있는 자도 죽고 우준하고 무지한 자도 같이 망하고 저희의 재물을 타인에게 끼치는도다(시49:10). (출처 : 복음예화들1)

✝️ 진리

주님의 축복은 넘쳐흐름임

(마14:20~21)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으며, 남은 조각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에 가득 찼고, 먹은 사람들은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가량이었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광주리나 되었다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제한받지 않고 다함이 없다는 것 뿐 아니라 우리를 향한 주님의 공급은 풍성하고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것보다 더 넘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여자와 어린아이를 제외한 오천 명을 배불리 먹였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린 것은 작을지 모르지만 축복은 큰 것이고 넘쳐흘렀으며 남은 조각들은 우리가 드린 것보다 더 많았습니다.

거절당한 왕을 따르는 것에 있어서 우리는 많은 종류의 반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런 반대 후에 우리는 어떤 필요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필요나 그것들에 대한 염려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사막에서나 밤중에도 주님이 그것들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의 필요를 채울 길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가진 것을 그분의 손에 드리십시오.

그분께서 그 드린 것을 떼어서 배고픈 이들을 먹이게 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한다면 여러분은 배부르게 누릴 것이며 여분으로 남는 것이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길이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반대와 부족이 있더라도 그분이 우리의 생명 공급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물질적인 필요를 돌보시며, 심지어 우리의 영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해 넘쳐흐르는, 풍성한 생명 공급을 주십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Lord's Blessing Being an Overflow

Matthew 14:20 And 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nd they took up what was left over of the broken pieces, twelve handbaskets full. (21) And those who ate were about five thousand men, apart from women and children.

Twelve baskets full of fragments indicate not only that the resurrected Christ is unlimited and inexhaustible, but also that the Lord's provision for us is abundant, more than sufficient to meet all our need. The five loaves and two fishes satisfied about five thousand men, apart from women and children. What we offer to the Lord may be very little; but the blessing will be great, and the overflow, the surplus, will be greater than what we offered.

In following the rejected King, we must pass through many kinds of rejections. After these rejections, we shall be in want and have certain needs. But do not worry about your needs or be anxious concerning them, for the Lord takes care of them, even at the end of the day in a desert place.

The Lord has a way to meet your need. Simply offer what you are and what you have into His hand, let Him break the offering, and let the broken offering feed the hungry ones. If you do this, you will enjoy satisfaction, and there will be a surplus remaining.

Now we can say that this pathway is very good. Although here we have rejection and want, He is our life supply. He takes care of our physical needs and renders the rich life supply, even with an overflow, to meet our spiritual n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