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 생명

무엇을 남겼는가!

(마16: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그 대가로 자기 혼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혼 생명과 바꾸겠습니까?

찰리만은 가이사의 영화를 다시 중건해보고자 53차례나 원정을 나서서 열네 나라와 전쟁을 치루었지만, 그가 죽은 후에는 그의 제국도 와해되어 버렸습니다. 하속들은 그의 뜻을 따라서 그를 위해 왕국식의 묘를 지었습니다. 그 안에는 아름다운 보석들이 박힌 상아로 된 왕좌도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죽은 후 웅장하고 화려한 의식으로 자신의 시체를 그 왕좌에 둘 것을 분부했습니다. 그래서 하속들은 그의 시신에 그에게 왕의 옷을 입히고 왕의 관을 씌우고 또 왕의 지팡이를 그의 손에 놓았습니다. 또한 그의 일생의 사적을 쓴 책을 그의 무릎 위에 펼쳐 놓고는 그 궁을 봉쇄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나고 사람들이 묘실을 열어 보았을 때 찰리만의 근육은 이미 썩어 없어졌고 왕의 지팡이는 땅에 떨어져 한 쪽 구석에 굴러가 있었습니다. 책은 여전히 펼쳐져 그 다리 부근에 떨어져 있었는데 그의 손가락 뼈 하나는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잊혀진 기록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그 대가로 자기 혼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출처 : 복음예화들1)

✝️ 진리

주님의 기도하시고 중재하시는 생명으로 지켜짐

(마14:22~24) 예수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에 태우셔서, 그분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무리를 돌려보내셨다. 무리를 돌려보내신 후에, 그분은 기도하시러 홀로 산에 올라가셨고, 밤이 되어도 거기 혼자 계셨다. 한편 배는 이미 바다 한가운데 있어 거슬러 부는 바람 때문에 파도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오늘날 주 예수님은 산 즉, 하늘에 계시며(롬8:34, 히7:25), 교회는 바다에 있습니다. 매일매일 우리는 역풍을 만납니다. 교회-배는 지속적으로 시달림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운명입니다. 주님이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위로와 격려의 근원입니다. 우리는 역풍이 얼마나 강하든지 상관하지 않는데 이는 주님이 산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역풍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것들로 인해 방해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운명은 주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것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역풍과 반대는 그분의 발아래 있습니다. 주님은 높은 산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며 중재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바람이 얼마나 강한지 아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바람을 보고 웃으시면서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작은 바람아, 너는 내게 아무것도 아니다.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너는 내 교회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다. 사실상 그들은 바로 나이다.

나는 여기 하늘에 있지만 또한 나는 그들과 함께 있다." 높은 산과 괴롭히는 파도와 역풍과 바다에 떠있는 작은 배, 이것은 얼마나 놀라운 그림인지요!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ing Kept by the Lord's Praying and Interceding Life

Matthew 14:22 And immediately He compelled the disciples to step into the boat and to go before Him to the other side... (23) And after He sent the crowds away, He went up to the mountain privately to pray... (24) Now the boat was already in the midst of the sea, being battered by the waves, for the wind was contrary

Today the Lord Jesus is on a mountain, that is, in the heavens (Rom. 8:34; Heb. 7:25), and the church is on the sea.

Day by day we face the contrary winds. The church boat has constantly been distressed. However, this is our destiny.

The fact that the Lord is in the heavens praying for us is a source of comfort and encouragement to us. We do not care how strong the contrary winds are, for we know that the Lord is on the mountain praying for us. Do not be afraid of the contrary winds.

There is no need to be disturbed by them. Because our destiny is in the Lord's hand, there is no reason for us to be afraid of anything. The contrary winds and the opposition are under His feet.

The Lord is on a high mountain praying for us and interceding for us. He knows how strong the wind is. But He laughs at the wind and seems to say, “Little wind, you mean nothing to Me.

What are you trying to do? You can't do anything with My church. Those in the boat are My followers.

In fact, they are just Me. Although I am here in the heavens, I am also with them.” What a marvelous picture this is of the high mountain, the troubling waves and contrary winds, and the little boat on the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