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 생명

어느 회사 사장의 결말

(마19:20~21) 그 청년이 예수님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켰습니다. 나에게 아직 무엇이 부족합니까?”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그대는 와서 나를 따르십시오.”

그는 세계 각 곳에 지점을 가지고 있어서 서반구의 상점이 영업할 때 동반구에서는 문을 닫고, 동반구가 영업을 할 때 서반구는 잠을 자기에 주야로 돈을 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욕의 가장 높은 빌딩에서 바라다 보이는 각 대형 은행에는 모두 그의 저금이 있습니다. 그는 임으로 수표를 발급하고 돈을 사용할 수 있었으며 그의 수입은 일 년 일 개월 단위가 아니라, 매 초 단위로 계산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고 모든 인생의 복락을 다 누렸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도 그의 경제적 뒷받침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비록 모든 것을 다 구비했지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므로 그에게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그를 매우 기쁨 있는 사람으로 보았지만 그는 도리어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내적인 고통은 육체의 고통보다 더욱 심해서 그는 어떻게 해야 그 고통을 없앨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그는 다 써 보았습니다. 돈이 있고 세력이 있는데 무엇을 해낼 수 없단 말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평안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때문에 괴로움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최후에 그는 세계를 일주하며 그의 답답함을 풀어줄 수 있는 곳을 찾아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평안을 구했지만 하나님을 거절했습니다.

결국 세계를 다 돌아보았지만 고민은 더 심화되었습니다. 절망으로 인해 그는 낙심했고 낙심이 깊어지자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결국 그는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출처 : 복음예화들1)

✝️ 진리

우리가 가진 것을 드림으로써 다른 이들을 돌봄

(마14:17~21) 제자들이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라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나에게로 가져오십시오."라고 하시고, 무리에게 지시하시어 풀밭에 앉게 하신 후에,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시고,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떡을 떼시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었다.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으며, 남은 조각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에 가득 찼고, 먹은 사람들은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가량이었다.

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무리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라고 하였다. 여러분이 은혜를 베풀려고 할 때 여러분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단지 명령만을 한다면 여러분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깨닫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은 자신이 매우 총명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내가 얼마나 총명한가! 아무도 저녁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심지어 예수님께 지시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라고 하시면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지금 주 예수님께서 은혜의 말씀을 하시면서 나에게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신다. 이 은혜로운 말씀이 나의 형편없음을 드러낸다.

즉시 나는 내게 아무 것도 없는 것을 알았다. 나는 명령하는 입만 가지고 있다. 나는 명령을 내릴 수 있을 뿐이고, 지시할 수 있을 뿐이며, 가르칠 수 있을 뿐, 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는가 은혜 아래 있는가?

만일 여러분이 율법 아래 있다면 여러분은 여전히 자신이 총명한 생각과 통찰력과 지식과 다른 사람을 지시할 능력이 있어 자랑할 것이 있다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여러분을 은혜 아래 둔다면 여러분의 형편없음과 아무 것도 아님이 드러날 것이며, 여러분은 자신이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심지어 자신이 먹을 것도 없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aring for Others by Offering What We Have

Matthew 14:17 And they said to Him, We do not have anything here except five loaves and two fish. (18) And He said, Bring them here to Me. (19) He took the five loaves and the two fish, and looking up to heaven, He blessed them and broke the loaves and gave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 disciples to the crowds. (20) And 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nd they took up what was left over of the broken pieces, twelve handbaskets full. (21) And those who ate were about five thousand men, apart from women and children.

When the Lord Jesus told them to give the crowd something to eat, the disciples said, “We have nothing here except five loaves and two fishes.” When you are about to exercise grace, you will see that you have nothing. If you simply issue commandments to others, you will not realize how poor you are. You may think that you are very smart and say to yourself, “How smart I am!

No one else has noticed that evening has come. But I know everything. I can even instruct Jesus.” However, when we are told by the Lord to exercise grace, we shall say, “now the Lord Jesus, speaking a word of grace, has told me to give them something to eat.

This gracious word exposes my poverty. Immediately, I see that I have nothing. I have only a commanding mouth.

I can give commands, I can instruct, and I can teach, but I have nothing to give.” Are you under the law or under grace? If you are under the law, you will still feel that you have something to boast of?your smart mind, your foresight, your knowledge, your ability to instruct others. But when the Lord puts you under grace, your poverty and nothingness will be exposed, and you will have to admit that you have nothing to give, even nothing with which to feed you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