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18일
목요일
📖 생명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

(창37:3) 이스라엘은 다른 아들들보다 요셉을 더 사랑하였다. 왜냐하면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요셉에게 채색옷을 지어 입혔다.

(마3:17) 보아라,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다.”

목양하는 자 요셉은 또한 그의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였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아들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그리스도로 조성된 우리의 그 방면만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안에 조성된 그리스도가 있음을 찬양하십시오. 여러분은 아버지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시고 그 분이 “이는 내 사랑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때를 간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다는 깊은 느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느낌을 가지는 것은 여러분 안에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조성된 그리스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비록 여러분이 주님 안에서 어리다 할지라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여러분으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며 여러분으로 인하여 즐거워하신다는 것을 체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은 자신의 부족한 것과 결점을 생각하고는 즐거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두 가지 조성, 즉 그리스도의 조성과 낡은 아담의 조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조성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으로 인하여 즐거워하시며 “이는 내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낡은 조성인 아담의 조성 가운데 있을 때에는 여러분조차도 여러분 자신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요셉은 아버지께서 “내 사랑하는 자”라고 부르시는 그 부분인 이스라엘의 성숙된 생명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참된 조성을 대표합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내가 당신의 사랑하는 자가 되기 위하여 나는 그리스도의 조성이 필요합니다.

내적으로 그리스도와 더 하나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나를 기뻐하시며, 내가 당신의 임재로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소서.

✝️ 진리

애통하는 사람들의 복

(마5:4) 애통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61:3) 시온에서 슬퍼하는 이들에게 재 대신 머리 장식을 슬픔 대신 즐거움의 기름을 침울한 영 대신 찬양의 겉옷을 주게 하려 하심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의의 테레빈나무라, 여호와께서 심으신 이들이라 불리게 하여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애통하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는 말은 논리적인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왕과 왕국으로 충만한 영을 가지고 얼마 동안 기도한다면 오늘날의 소극적인 상황에 대해 우리는 애통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전체적인 상황은 하나님의 경륜에 대해 소극적입니다.

사탄과 죄와 자아와 어둠과 세상적인 것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에서 지배적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모욕을 당하고, 그리스도는 배척되고, 성령은 방해를 받으며, 교회는 황폐해지고, 자아는 부패되고, 온 세상은 악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상황에 대해 애통해 하기를 원하십니다.

왕국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내주하시는 왕에 의하여 정복되고 통제되고 다스림을 받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 다스림 아래 있으면서 오늘날의 세상의 환경과 상태를 바라본다면 우리는 한숨짓고 애통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애통함은 축복인데, 이는 예수께서 애통하는 사람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그분의 경륜에 따라 애통한다면 우리는 천국과 함께 상을 받음으로써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소극적인 상황에 대한 하나님의 하늘에 속한 다스림을 볼 것입니다. 많은 경우 나는 애통하는 것과 위로받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애통해야 하지만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왕은 오고 계시며 원수는 패배할 것이며 땅은 그리스도에 의하여 통치될 것입니다.

빠르든 늦든 우리는 위로받을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ose Who Mourn Being Blessed

Matthew 5:4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Isaiah 61:3 To appoint unto them that mourn in Zion, to give unto them beauty for ashes, the oil of joy for mourning, the garment of praise for the spirit of heaviness; that they might be called trees of righteousness, the planting of the LORD, that he might be glorified.

It does not seem logical to say that those who mourn are blessed and happy. However, if we pray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with a spirit filled with the King and the kingdom, we shall begin to mourn over the negative situation of today. The entire situation of the world is negative in relation to God's economy.

Satan, sin, self, darkness, and worldliness predominate among all people on earth. God's glory is insulted, Christ is rejected, the Holy Spirit is frustrated, the church is desolated, self is corrupted, and the whole world is evil. Hence, God wants us to mourn over such a situation.

Because the kingdom is in us, we are subdued, controlled, and ruled by the indwelling King. If, while we are under this rule, we look at the environment and the situation of today's world, we shall sigh and mourn. This mourning, however, is a blessing, for the Lord said that those who mourn “shall be comforted.” If we mourn according to God and His economy, we shall be comforted by being rewarded with the kingdom of the heavens.

We shall see God's heavenly ruling over all the negative situation. Many times I have had the experience of mourning and being comforted. Do not be disappointed.

We must mourn, yet we are filled with hope. The King is coming, the enemy will be defeated, and the earth will be regained by Christ. Sooner or later, we shall be comfor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