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17일
수요일
📖 생명

목양하는 자들에게 거절당함

(창37:2上) 야곱의 계보는 이러하다. 요셉은 십칠 세 소년이었을 때에 자기 형들과 함께 양 치는 일을 하였다.

(8) 그러자 형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며 정말 우리 가운데 왕이라도 되겠다는 말이냐?" 그리하여 형들은 그의 꿈과 말 때문에 그를 더욱 미워하였다.

(요19:15) 그들이 소리를 질렀다. “없애 버리십시오! 없애 버리십시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빌라도가 그들에게 “내가 여러분의 왕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겠소?”라고 하니, 대제사장들이 대답하였다.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습니다.”

다스리는 방면은 먼저 목양하는 방면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을 목양하고 먹일 부담이 없다면 여러분은 결코 다스리는 자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다스리는 권위는 목양하는 생활에서 나옵니다.

결국에 요셉은 그 형제들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먼저 그들을 목양한 후에 그들을 다스렸습니다. 아버지는 요셉을 형들을 먹이고 목양하기 위해 보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왕으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목자로 오셨습니다. 목자로서, 그리스도께서는 그분 자신의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것은 선한 목자께서 양들을 위하여 그분의 생명을 주신다고 말하는 요한복음 10장에 나타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목자로 오셔서 그분의 양떼를 위하여 그분의 생명을 주심으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원칙상 동일한 일이 37장의 요셉에게도 일어났습니다.

비록 그가 그의 형제들을 목양하도록 보내졌지만, 그들은 요셉을 거의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요셉은 이런 종류의 목양을 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주었습니다. 우리 안에 이런 목양하는 생명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을 목양해야 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돌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거의 죽임을 당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목양하는 그 사람은 여러분의 목양을 소중히 여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을 여러분을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으로 생각할 지도 모르며, 어쩌면 “거룩한”형제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사람들이 나를 거절하더라도 그들을 목양하기 원합니다. 그들이 내게 어떻게 대하든지 끊임없이 그들을 먹이고 신실하게 그들을 돌보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주여! 내 안에 있는 이런 목양하는 생명이 더 자라기 원합니다.

✝️ 진리

영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복

(마5:3) 영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딤후4:22)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은혜가 그대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타락한 상태 안에서 행하고 있었을 때 나는 철학과 종교로 충만했습니다. 그릇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가치없는 관념과 사상으로도 충만했습니다. 복음 전파를 들었을 때 나는 생각의 전환을 가져왔고 나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많은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관념으로 충만했습니다. 따라서 나에게는 나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영 안에서 가난하게 되어야 했습니다. 우리의 영 안에서 가난하다는 것은 우리의 영을 비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존재의 깊은 곳을 열고 다른 모든 것들을 내려놓음으로 주 예수께서 우리의 영 안으로 들어 오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내 안으로 들어오셨을 때 그분은 왕국과 함께 계신 왕으로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영 안에서 가난하다면 천국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활을 전향하고 이제 주님을 향하여 서 있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영은 어떠합니까? 여러분의 영은 그분께 열려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것들로 충만합니까? 여러분은 여전히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관념으로 충만합니까?

헬라인들은 플라톤의 철학으로 충만하고, 중국인들은 공자의 가르침으로 충만하고, 유대인들은 모세의 가르침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왕국과 함께 계신 왕이 여러분 안으로 들어오시도록 여러분은 영 안에서 가난해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여러분 존재의 깊은 곳을 열고 여러분을 가득 채우고 있는 모든 관념과 의견과 사상을 몰아내야 함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영을 비울 때 왕국과 함께 계신 왕이 여러분 안으로 들어오실 것입니다. 그럴 때 천국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Poor in Spirit Being Blessed

Matthew 5:3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the heavens. 2 Timothy 4:22 The Lord be with your spirit. Grace be with you.

When I was walking in my fallen condition far away from God, I was filled with philosophy and religion. Not only was I walking in the wrong direction, but I was also filled with worthless concepts and thoughts. When I heard the preaching of the gospel, I had a turn in my mind; my mind was changed.

Nevertheless, I was still full of many philosophical and religious concepts. Thus, I not only needed to have a turn in my mind, but also to become poor in spirit. To be poor in our spirit is to empty our spirit.

It is to open up from the depths of our being and to be unloaded of all other things so that the Lord Jesus may be able to enter our spirit. When He came into me, He came as the King with the kingdom. Therefore, if you are poor in spirit, yours is the kingdom of the heavens.

Although you may have made an about-face in your life and you may now be standing face to face with the Lord, what about your spirit? Is your spirit open to Him, or is it filled with other things? Are you still filled with philosophical and religious concepts?

The Greeks may be filled with the philosophy of Plato, the Chinese with the teachings of Confucius, and the Jews with the teachings of Moses. For the King with the kingdom to come into you, you must be poor in your spirit. This means that you must open up from the depths of your being and cast out all the concepts, opinions, and thoughts that have been filling you.

When you have emptied your spirit, the King with the kingdom will come into you. Then yours is the kingdom of the heav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