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24일
금요일
📖 생명

무엇을 먹고 있습니까?

(요6: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입니다.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런 것과 같지 않습니다. 이 떡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입니다.

40년 동안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해가 뜨기 전에 만나를 모으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만나를 이런 저런 방식으로 요리해 먹는 것에 더해, 먼저 장막을 건축한 다음 여행 기간 내내 그것을 이끌고 다녔습니다.

세상물정에 밝은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게으르고 목적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 그들은 한 곳에 머물러 농사를 짓지 않았는가? 농사를 지었더라면 양파와 부추와 마늘을 재배하여 만나만 먹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그들은 왜 장막을 건축한 후 장막을 이끌고 다니는 일 외에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우리가 보아야 하는 것은 그 당시에 오직 그들에게만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고, 영광스런 하나님의 간증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먹고 있습니까? 오늘 무엇을 하고자 합니까?

우리의 생활은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먹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아들의 자격에 이르도록 미리 정하심

(엡1:5) 그분의 뜻의 선한 기쁨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아들의 자격을 얻어 하나님 자신께 이르도록 우리를 미리 정하셨습니다.

(갈4:6) 여러분이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으며, 아들의 영은 "아바 아버지!"라고 외치십니다.

하나님의 미리 정하심의 목표는 아들의 자격입니다. 우리가 창조되기도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 미리 정해졌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의 선한 기쁨, 즉 그분의 목적에 따른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게 뜻(그 뜻 안에는 선한 기쁨이 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의 영을 우리 안으로 넣으시므로 우리는 아들의 자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님을 믿고 거듭났을 때,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영으로서 들어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듭난 후에, 쉽고 달콤하게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거듭나기 전에 우리는 단지 "오, 하나님이여! 나를 도와주소서!"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구원받은 후에, 우리는 부드럽고 친밀한 느낌으로 "오, 아바 아버지!"라고 자연스럽게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영이 없이는 우리는 "아바 아버지"라고 그렇게 달콤하고 친밀하게 부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부를 때, 얼마나 즐겁고 달콤하고 편안한 느낌이 있는지요!

이것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이 있다는 강한 증거입니다. 우리에게는 아들의 자격의 영이 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Predestinating Us Unto Sonship

Ephesians 1:5 Predestinating us unto sonship through Jesus Christ to Himself, according to the good pleasure of His will, Galatians 4:6 And because you are sons, God has sent forth the Spirit of His Son into our hearts, crying, Abba, Father!

The goal of God's predestination is sonship. We were predestinated to be sons of God even before we were created. This is according to the good pleasure of His will, which is His purpose.

This reveals that God has a will in which is His good pleasure. We have this sonship by God putting the Spirit of His Son into us. At the time we believed in the Lord Jesus and were regenerated, the Spirit of God came into us as the Spirit of the Son of God.

This is the reason that after regeneration we can easily and sweetly call, “Abba, Father.” Before we were regenerated, we could say at most, “O, God, help me.” But after we were saved, we spontaneously began to cry, with tender, intimate feeling, “O, Abba, Father.” Without the Spirit, we cannot cry, “Abba, Father,” so sweetly and intimately.

But what a pleasant, sweet, and comfortable feeling we have when we say this! This is a strong proof that the Spirit of God is within us. We have the Spirit of son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