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27일
월요일
📖 생명

눈물의 의미

(시80:5) 주님은 그들에게 눈물의 떡을 먹게 하시고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당신의 눈물이 흘러나오면, 본래는 당신 안에서 너무도 무거웠던 것이 갑자기 가벼워지기 시작하고, 본래 너무도 꽉 죄었던 것이 조금 풀어집니다. 이것은 마치 당신의 눈물로 인하여 어떤 것이 당신 안에서 흘러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본래 속에 너무 많은 것이 있었는데, 지금 그것이 적어질 리가 없고, 본래 안에 가득 찼던 화가 지금 그렇게 적어질 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서 눈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마음속에 있는 것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눈물은 마음의 출구입니다.

물론 사람 앞에서 우는 것은 그 사람이 연약하다는 표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하여 우는 것은 합당한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 앞에서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이제껏 하나님 앞에서 울어보지 못한 사람은 교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과 친근하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으며, 무거운 짐을 여호와께 내려놓는 것이 무엇인지 더욱 알 수 없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규율이 아닌, 하나님의 생명의 맛

(요1:12) 그러나 그분을 받아들인 사람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위를 주셨다.

(요일5:12)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양아들이 아니라 생명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거절할 수 없는데, 이는 그 생명이 우리 존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두 개의 존재를 가진 사람입니다.

첫 번째는 우리의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천연적인 존재이며, 두 번째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영적인 존재입니다. 이 두 번째 존재 안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두 번째 존재를 따라 우리 안에서 움직이고 일하는 성령이 있을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자신이 된 생명이 있는데 이 자신은 천연적인 자신이 아닌 영적인 자신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 안에 하나님의 아들의 영과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이 모두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로 인하여 우리에게는 규율이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아이들에게 쓴 것은 먹지 말고, 단 것만 먹으라는 규율을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아이들 안에는 쓴 것을 거부하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쓴 것에 대한 규율이 필요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에 쓰게 느껴지는 것을 먹는다면 우리는 기쁜 체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기쁜 체 할지라도, 우리 속 깊은 곳에서 기쁘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며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따라 산다면 우리 속 깊은 곳에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Not Regulation, but the Taste of God's Life

John 1:12 But as many as received Him [Jesus Christ], to them He gave the authority to become children of God, to those who believe into His name, 1 John 5:12 He who has the Son [Jesus Christ] has the life...

We are not God's sons-in-law; we are God's sons in life. We cannot reject the life of the Son of God because it has become our very being. We have two beings: the first is the natural being that was born of our parents, and the second is the spiritual being that is born of God.

In this second being we have the life of the Son of God. According to our second being, we have not only the Spirit moving and working within us, but also the life that has become our self, not the natural self, but the spiritual self. I know that in every son of God there is both the Spirit of the Son of God and the life of the Son of God.

Because of this, there is no need for regulations. For example, there is no need to post a regulation in your home saying that your children should not eat anything bitter, but eat only things that are sweet. Because the life within every child rejects bitter things, there is no need to have regulations about bitterness.

Likewise, if we taste something that is bitter to the Son's life, we cannot pretend to be happy with it. Although we may pretend to be happy, we are not happy in the depths of our being. If we call, "Abba, Father," and live according to the life of the Son of God, we shall have joy in the depths of our 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