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 생명

무디가 어떻게 영국에 갔는가!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런던 모 교회의 한 자매는 항상 병환으로 누워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이 땅에서의 그녀의 사역이 종결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그녀에게 그 병은 하나님이 그녀를 한쪽에 재쳐 놓았다는 뜻이 아니라, 그녀가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밤낮으로 이 일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전도자 무디의 사역에 대한 기사를 읽고서 주님이 무디를 이끌어 그녀가 소재하는 예배당에 집회를 인도하셔야 한다고 깊이 느꼈습니다. 이 일은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무디는 대서양 저편에 있었고 그녀가 있는 예배당은 런던의 수만 개의 예배당 중의 하나였는데 어떻게 그와 연결될 수 있었겠습니까? 1872년 무디가 두번째로 영국에 도착했을 때 그는 더이상 말씀을 전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의 유일한 갈망은 영국의 성경 해석자로부터 성경에 대해 좀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기도 집회를 마치고서 어떤 사람이 그에게 런던 북부에 있는 예배당에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그는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자주 기도하는 자매들의 모임이었습니다.

무디는 그날 아침 말씀을 전할 때, 정신이 맑지 못해서 오지 않은 것이 좋았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자매는 무디가 그녀가 있는 예배당에 와서 말씀을 전하는 소식을 듣고 그렇게 된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녀는 특별히 전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저녁에 다시 말씀을 전하러 갈 때 무디는 아주 기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상 밖으로 그가 입을 열어 말씀을 전할 때 모든 상황이 바뀌었고 청중들은 조용히 듣고 있었습니다. 무디의 혀도 풀려져 생수같이 말씀이 흘러나왔습니다.

의심할 것 없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무디가 주님을 믿고자 하는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할 때 모든 청종이 다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무디 자신까지도 기이하게 느꼈습니다.

그날 저녁 4백명이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 진리

사랑스러운 그리스도

(요12:3~6) 그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 일 리트라를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발에 바르고 자기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아 드리니, 그 집이 향유의 향기로 가득 찼다. 그런데 제자들 중 하나이며 예수님을 배반할 가룟 유다가 말하였다. "왜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않았습니까?"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는 도둑이요 또 돈주머니를 맡고 있으면서 거기서 넣는 것을 훔쳐 내곤 하였기 때문이다.

그녀(마리아)는 주님을 극진히 사랑하고, 또 소유하고 있는 가장 귀한 것을 주님에게 쏟아 붓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표합니다. 그들은 주님을 너무도 사랑하므로 주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마리아가 행한 것입니다.

그녀는 값비싼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부었고 자신의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씻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에는 아무것도 주님만큼 사랑스럽고 귀중하고 값진 것이 없었습니다. 그녀와 같은 다른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그녀는 가지고 있던 가장 좋은 것으로 주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분이 다른 어느 것보다 더 귀하고 사랑스럽다는 것이 그분에 대한 그녀의 평가였습니다. 그녀에게 있어서 주님은 가장 귀하고 가장 값진 분이셨습니다. 유다는 돈을 관심했습니다.

그는 돈을 주님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마리아가 주님께 행한 것을 좋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다는 자기가 가난한 사람을 관심하는 것처럼 가장했습니다. 사실 그것은 진실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단지 돈을 관심했습니다.

재물을 이기는 것에서 실패하는 것을 교회 생활에서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대신, 그는 그분을 배신했습니다. 이런 것이 교회 생활에서 자주 반복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Lovable Christ

John 12:3~6 Then Mary took a pound of ointment, of very valuable pure nard, and anointed the feet of Jesus,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the fragrance of the ointment. But Judas Iscariot, one of His disciples, who was about to betray Him, said, Why was this ointment not sold for three hundred denarii and given to the poor? But he said this not because it mattered to him concerning the poor, but because he was a thief, and holding the purse, carried off what was put into it.

She [Mary] represents the dear ones who love the Lord very much and who pour out what they hold most precious upon the Lord. They love the Lord so much that they give the best to the Lord. This is what Mary did.

She poured the costly ointment upon the feet of the Lord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In her heart, nothing was so dear, so precious, and so costly as the Lord. She, along with many others like her, loved the Lord with the best she had.

Her estimate of the Lord was that He was more valuable and lovable than anything else. For her, the Lord is the most precious and the most costly One. ...Judas cared for money; he loved money much more than he loved the Lord.

Therefore, he did not appreciate what Mary did to the Lord. He thought that it was a waste. Judas pretended that he cared for the poor.

Actually that was not true. He only cared for money... The failure to overcome mammon [money] is so often seen in the church life.

Instead of loving the Lord, he betrayed Him! It is a shame that this is often repeated in the church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