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5일
목요일
📖 생명

열린 생각

(고후6:11) 고린도 사람 여러분, 우리의 입은 여러분을 향하여 열려 있고, 우리의 마음은 넓어졌습니다.

믿는이가 반드시 진리가 생명 속에 들어오는 단계를 알 때에 비로소 열린 생각의 중요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진리는 먼저 생각에 이해되고 그 다음 영 안에 들어와서 영을 감동하게 합니다. 그리고 생활에서 나타내어집니다.

열리지 않은 생각은 진리가 영 안에 도달하는 것을 저지합니다. 열려 있지 않은 생각이란 곧 이미 선입견을 가진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이상과 다른 모든 것을 반대하고 비평합니다.

그의 의견이 곧 모든 진리의 정도가 되고 그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모든 것은 다 진리가 아닙니다.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많은 진리가 우리 안에 들어올 기회를 부여하지 않기 때문에 이로 인해 믿는이는 생명에 있어서 해를 입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체험이 있는 믿는이라면 누구나 진리의 계시에 있어서 열린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증할 것입니다.

또한 그분의 진리가 영접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장애가 제해지도록 하나님은 몇년을 기다리셔야 하는지 모릅니다. 열린 생각에 열린 영이 있다면 이것은 진리에 있어서 믿는이에게 가장 큰 성장을 가져다줄 것입니다.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주님의 보이지 않는 임재를 누림 (1)

(요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께서 또 다른 보혜사를 여러분에게 보내 주실 것이고, 그분은 영원히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그분은 실재의 영이십니다... 그분께서 여러분과 함께 거하시고, 여러분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돌아옵니다.

(요16:7)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여러분에게 유익합니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께서 여러분에게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나, 내가 가면 그분을 여러분에게 보낼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계셨을 때는 제자들 안에 계실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그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것이 제자들에게 유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활 안에서 주님은 이제 제자들 안에 생명으로 들어가셔서 그들 안에서 그들의 인격이 되시므로, 그분 자신을 번식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 예수님은 부활 후에 제자들에게 생명 주시는 영으로 다시 돌아와, 그분을 그들 안으로 불어 넣으셨습니다(요20:22). 주님께서 그분 자신을 제자들 안으로 불어 넣으신 것은 제자들 안에 자신을 생명으로 번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그분 자신을 제자들 안으로 불어 넣으신 후, 그분은 제자들과 함께 경륜적으로 40일 동안 머무셨습니다.

주님께서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은 제자들을 훈련하여 주님의 보이지 않는 임재를 실지적으로 누리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죽으시기 전에는 그분의 임재가 육체 안에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부활 후에 주님의 임재는 그 영 안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부활 후에 주님이 나타나셔서 보이신 것은 제자들을 훈련하여 그분의 보이지 않는 임재를 깨닫고, 누리고, 실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보이지 않는 임재는 보이는 임재보다 더 유용하고, 효력 있으며, 귀하고, 부요하고, 참됩니다. 주님의 보이지 않는 임재는 다만 부활 안에 계신 그 영이며, 그 영은 제자들 안으로 불어 넣어져, 제자들과 항상 함께 계십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Enjoying His Invisible Presence (1)

John 14:16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mforter, that He may be with you forever, (17) Even the Spirit of reality...He abides with you and shall be in you. (18)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am coming to you. 16:7 But I tell you the truth, It is expedient for you that I go away; for if I do not go away, the Comforter will not come to you...

...as long as He [Christ] was in the flesh, He was unable to be in the disciples. Therefore, in the Gospel of John He indicated to them that it was expedient for them that He die and then be resurrected. In resurrection He would then be able to enter into the disciples as life and remain in them as their person and thereby propagate Himself.

After His resurrection, the Lord Jesus came back to the disciples as the life-giving Spirit and breathed Himself into them (John 20:22). The Lord's breathing of Himself into the disciples was His propagation of Himself in them as life. After the Lord breathed Himself into the disciples, He stayed with them economically for forty days.

The Lord's presenting Himself alive was for the purpose of training the disciples to practice and enjoy His invisible presence. Before His death the Lord's presence was visible in the flesh. After His resurrection, His presence was invisible in the Spirit.

His manifestations, or appearings, after His resurrection were to train the disciples to realize, enjoy, and practice His invisible presence, which is more available, prevailing, precious, rich, and real than His visible presence. The Lord's invisible presence is just the Spirit in His resurrection, whom He breathed into the disciples and who would be with them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