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8일
월요일
📖 생명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심

(시66:18) 내가 마음속에 죄악을 품었다면 주님께서 듣지 않으셨으리.

주님은 마음에 자기가 알고 있는 뚜렷한 죄를 품고 미련을 두고 남겨 둔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그에게 이러한 방해가 있으므로 주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실 수 없습니다. 마음에 죄악을 품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이것은 우리가 마음 속에서 어떤 죄에 대해 미련을 두고 스스로 알면서도 계속 보류해 둔다는 말입니다. 이는 행위와 겉모양에 악함이 있을 뿐 아니라 마음에 그것을 품는 것입니다. 이것은 로마서 7장에 있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그에게는 실패가 있었지만 그는 그 행함을 미워했습니다. 그러나 시편 66편 18절에서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그 죄를 품고 그것에 미련을 두고 버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죄의 행위를 버리지 못할 뿐 아니라 죄를 마음 속에서 버리지 못합니다.

주님은 이러한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죄가 한 가지만 있어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방해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버리기 아까워하는 죄를 마음에 남겨 두지 말고 모든 죄를 죄로 인정하고 그것들을 피 아래 두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그리스도의 오심, 가심, 여전히 사역하심

(행1:9~11) …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그분을 감싸 보이지 않게 하였다. 예수님께서 올라가실 때 그들이 눈여겨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보아라, 흰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말하였다. "갈릴리 사람 여러분, 왜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습니까? 여러분에게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님은 여러분이 하늘로 가시는 것을 본 그대로 오실 것입니다."

주님의 움직이심은 그분의 승천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승천은 그분의 하늘에 속한 사역으로의 취임이요, 시작입니다. 주님의 잉태는 이 땅에서의 인생과 사역의 시작이었고, 그분의 승천은 하늘들에서의 삶과 사역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승천은 주님의 움직이심의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 대신 더 전진된 움직임인 하늘들에서의 사역으로의 시작이었습니다. 누가는 그의 첫 번째 책인 누가복음에서 주님께서 이 땅에서 첫 발을 내딛고, 인생을 사시고, 사역하셨는지를 묘사합니다.

이제 누가는 그의 두 번째 책인 사도행전을 통해, 주님이 그분의 승천을 통하여 어떤 종류의 삶과 사역을 시작하셨는지를 말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사도행전에서 주님이 그분의 승천 안에서 어떻게 사시고 사역하시는지를 봅니다. 이 승천은 끝이 아니고, 또 다른 시작입니다.

이 시작으로 인해 주님은 새로운 영역 안으로 즉,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셨고, 거기서 주님은 이제 또 다른 사역을 하시는 또 다른 삶을 사십니다. 이러한 삶과 사역은 단지 처녀의 태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그 예수님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승천하신 그리스도에 의해 수행됩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는 이제 하늘들에 살고 계시고, 거기서 사역하고 계십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hrist's Coming, Going, and Still Ministering

Acts1:9~11 ...He was lifted up, and a cloud took Him away from their sight. And while they were looking intently into heaven as He went, behold, two men in white clothing stood beside them, Who also said, Men of Galilee, why do you stand looking into heaven? This Jesus, who has been taken up from you into heaven, will come in the same way as you beheld Him going into heaven.

The Lord's ascension was not the end of His activity. Rather, Christ's ascension was His inauguration, His initiation, into His heavenly ministry. His conception was the initiation of His life and ministry on earth; His ascension was the initiation of His living and ministry in the heavens.

Hence, Christ's ascension was not the termination of His activity; instead, it was His initiation into further activity?His ministry in the heavens. The first book written by Luke, his Gospel, describes the Lord's first initiation and His life and ministry on earth. Now there is the need of the second book, the book of Acts, to tell us into what kind of living and ministry the Lord has been initiated through His ascension.

In Acts we see how the Lord lives and ministers in His ascension. This ascension was not a termination but another initiation. This initiation brought Him into a new realm, that is, into the heavens, where He now has another living with another ministry.

This living and ministry are carried out not by the Jesus who was merely conceived of the Holy Spirit in the womb of a virgin and born in Bethlehem; it is carried out by the ascended Christ. The resurrected and ascended Christ is now living in the heavens and ministering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