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5일
금요일
📖 생명

만족을 위한 첫 열매

(계14:4) 그들은 여자들로 더럽힌 적이 없는 순결한 이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그분을 따라가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로 드려지도록 사람들 가운데서 사 온 이들입니다.

비록 처음 익은 열매에 관한 이 구절들이 한 종류의 휴거를 지적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상 휴거에 관하여 아무 말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내아이가 ‘들림받는다’는 말을 듣지만, 첫 열매들은 어린양과 함께 시온 산 위에 서 있다는 말을 듣습니다. 만일 그들에게 언제 거기에 도착했는지 묻는다면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여기에 있다. 우리는 여러 해 동안 주님의 임재 안에 있어 왔기 때문에 여기에 있다고 해서 특별한 느낌이 없다. 우리는 오랜 세월 동안 이런 분위기 안에서 살아 왔다.” 이것이 살아 있는 이기는 이들의 휴거일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어린양의 배고픔을 만족시키는 처음 익은 열매들입니다. 하나님의 농작물 가운데 가장 일찍 성숙한 이들은 싸움을 위해 있지 않고 만족을 위해 있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새사람 안에서 그리스도의 화평이 우세함

(골3:15) 그리스도의 화평이 여러분의 마음에서 판정을 내리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이 한 몸 안에 부름을 받은 것도 이 화평을 위한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엡2:15) … 이것은 이 둘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시어 화평을 이루시려는 것이며,

우리는 골로새인들에게 보낸 서신의 배경과 관련하여 '그리스도의 화평'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방면들의 문화가 교회생활 안으로 들어왔을 때, 어떤 유대의 믿는 이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지지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먹는 것에 관한 규정들을 옹호했습니다.

의심할 바 없이 헬라의 배경을 가진 믿는 이들은 이러한 것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반면에 그들이 좋아하는 철학에 속한 것을 가져왔습니다. 그 결과로 그들의 체험에서 그리스도의 화평에 손상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화평이 우세한 대신에 헬라 철학의 사상과 유대 실행들이 믿는 이들 가운데 우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골로새에 적어도 두 파 즉, 철학파와 유대파가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판정자가 필요했습니다.

이 판정자는 교회 안에 있는 어떤 형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화평'입니다. 이 화평이 그리스도의 몸인 새사람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화평이 우리 마음에서 판정을 내리도록 허락해 드려야 합니다. 모든 편당들은 판정자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당신은 안에 판정자가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까?

우리는 골로새서에서 그리스도의 화평이 우리의 내적인 판정자인 것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 Truth (English)

The Peace of Christ Prevailing in the New Man

Col 3:15 And let the peace of Christ arbitrate in your hearts, to which also you were called in one Body; and be thankful. Eph 2:15 ...that He might create the two in Himself into one new man, so making peace.

We need to understand this matter of the peace of Christ in relation to the background of the Epistle to the Colossians. Various aspects of culture had come into the church life. Certain Jewish believers were in favor of observing the Sabbath day.

They also advocated regulations concerning eating. No doubt the believers with a Greek background did not appreciate these things. However, they in turn brought in the kind of philosophy they favored.

To be sure, the Jewish believers did not receive this. As a result, there was a loss of the peace of Christ in their experience. Instead of the peace of Christ prevailing, the Greek philosophical concepts and the Judaistic practices were prevailing among the believers.

Hence, in Colossae there were at least two parties: the philosophical party and the Judaistic party. Therefore, an arbitrator was necessary. This arbitrator was not any brother in the church, it was the very peace of Christ, which is the oneness of the new man, the Body.

We should allow the peace of Christ to arbitrate in our hearts. All the parties must take heed to the word of the arbitrator. Do you realize that you have an arbitrator within you?

From Colossians we see clearly that the peace of Christ is our inward arbit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