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
목요일
📖 생명

우리의 실수와 하나님의 지혜

(엡3:10) 이제 교회를 통하여 하늘들의 영역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실패와 실수와 좌절과 잘못은 하나님께 그분의 지혜를 드러낼 기회를 드립니다. 우리 중의 누구도 실수하기를 좋아하지 않고 항상 옳기를 원합니다. 나는 항상 좋은 일을 하기를 원했지만 많은 실수를, 심지어 몇몇 큰 실수를 저지르곤 했습니다.

나는 분명히 이런 실수를 미워하지만, 내가 간증할 수 있는 것은, 그것들이 하나님께 그분의 지혜를 보여 줄 기회를 제공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모든 실수에 대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만일 우리의 과거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아무 실수 없이 해낸 일 보다는 실수를 통해서 더 많은 은혜를 받았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비록 내가 몇몇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지만 그것들을 통해서 나는 많은 긍휼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받은 긍휼과 은혜의 정도가 실수의 심각성과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며, 우리의 실수를 통해서도 그분은 그분의 각종 지혜를 나타내십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우리 영을 훈련함

(골2:2)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마음에서 위로를 받고 사랑 안에서 함께 짜여, 깨달음에서 오는 넘치는 확신으로 온전히 풍성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게 됩니다.


(엡3:4~5) 여러분이 그것을 읽어 보면, 그리스도의 비밀에 대한 나의 이해가 어떠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세대에서는 하나님께서 이 비밀을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려주지 않으셨지만, 지금은 그분의 거룩한 사도들과 신언자들에게 이처럼 분명하게 영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비밀이시고, 그리스도는 이러한 비밀의 비밀입니다. 확실히 우리는 단지 성경의 문자를 읽어서는 그러한 비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영 안에 거하시므로 하나님의 비밀인 그분을 알려면 우리의 영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결코 외적인 방법으로 알 수 있는 단순한 대상으로 여기지 마십시오.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분이신 그분은 하늘 보좌에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 영 안에 살고 계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접촉하려면 우리의 영을 사용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우리 존재의 깊은 속을 열고 그분을 불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영은 마음과 혼의 모든 부분보다 더 깊은, 우리의 가장 깊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영을 사용하는 것은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우리 안에 살아계신 분으로 접촉하기 위하여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부분을 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영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또한 위로를 받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마음이 보살핌을 받고 따뜻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욱이 우리의 생각은 맑아야 하고, 감정은 절제되어야 하고, 의지는 복종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내적 존재의 모든 부분이 합당하고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울이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온전한 지식을 갖는 것과 관련하여 마음이 위로를 받는 것을 언급한 이유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Exercising Our Spirit to Know Christ

Colossians 2:2 That their hearts may be comforted, they being knit together in love and unto all the riches of the full assurance of understanding, unto the full knowledge of the mystery of God, Christ. Ephesians 3:4 ...the mystery of Christ, (5) ...has now been revealed to His holy apostles and prophets in spirit.

God Himself is a mystery, and Christ is the mystery of this mystery. Surely we cannot fathom such a mystery simply by reading the letter of the Scriptures. Since Christ dwells in our spirit, we need to exercise our spirit in order to know Him as the mystery of God.

Never regard Christ as a mere object to be known in an outward way. As the crucified and resurrected One, He is living both on the throne in the heavens and in our spirit as well. Hence, it is of utmost importance that we exercise our spirit to contact Him.

This means that we must open up from the depths of our being and call on Him. Our spirit is our deepest part, deeper than the heart and all the parts of the soul. Therefore, to exercise our spirit is to open the deepest part of our being to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to contact Him as the living One within us.

To know Him, we must not only exercise our spirit, but also have our heart comforted. This means that our heart must be cherished, warmed. Moreover, our mind must be sober, our emotion must be regulated, and our will must be subdued.

Every part of our inner being must be proper and function in a normal way. This is the reason Paul speaks of the hearts being comforted in relation to having the full knowledge of Christ as the mystery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