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 생명

학문에는 죽어가는 사람을 안위 할만한 것이 있는가!

(빌2:9~10)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분을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어, 하늘에 있는 이들과 땅에 있는 이들과 땅 아래 있는 이들이 모든 무릎을 예수님의 이름에 꿇도록 하시고,

영국에 하비라고 하는 한 박사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그의 명성이 높았지만 그는 참된 진리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리스도인이었는데, 후에 아들에게 이렇게 큰 학문이 있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명예와 부를 모두 갖추게 됨으로 자신도 거룩한 말씀을 버리고 진리를 부정했습니다.

몇 십 년이 지난 후 어머니는 병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아들에게 편지를 써서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 엄마가 병이 나서 날로 쇠약해 가니 아마 오래지 않아 세상을 떠날 것 같구나. 아들아, 네가 예전에 나와 이야기한 학문은 비록 깊고 놀랍지만 지금 내 마음은 평안할 수 없고 내가 가는 길은 어둡다고 느껴지며 두려움을 이길 수 없고 아무런 소망이 없구나.

내 아들아, 속히 집에 돌아와서 내 마음을 안심시키기 바란다. 만약 잠시 오기가 어려우면 나에게 편지를 써서, 학문 중에 죽어 가는 사람을 위로할만한 것이 무엇인지를 내게 좀 알려다오.”라고 말했습니다. 이 편지에서 첫째로 말한 것은 사람이 젊어서 병이 없고 가정이 평안할 때에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못 느끼다가, 임종에 이르러서야 의지할 것이 없고 비통하고 가련하게 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늘 천국과 지옥은 헛된 소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한계가 구분되면 두 가지 모두 실재하게 됩니다. 둘째로 세상의 박사들이 스스로 총명하다고 여겨 천국의 복을 잃어버리는데 그것이 오히려 자신을 올무에 빠지게 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가 죽음에 이를 때, 어떤 학문이 그를 안위할 수 있겠습니까?

(출처 : 복음예화들2)

✝️ 진리

제자들에게 사랑을 받으심

(마26:6~11)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있는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인이 매우 값진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상에 앉으신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왜 이렇게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니, 예수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여러분은 이 여인을 괴롭힙니까? 이 여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했던 사람들 가운데 둘은 나병 환자 시몬과 그분의 머리에 기름을 부었던 여자인 마리아였습니다. 나병 환자는 죄인을 상징합니다. 나병 환자 시몬은 주님에 의해 치유 받았음이 분명합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그분을 사랑했으므로 시몬은 그분의 임재를 누리기 위해 주님과 그 제자들을 위한 잔치를 자기 집에서 배설했습니다. 구원받은 죄인은 항상 이렇게 했습니다. 그는 자기 가정을 열고 잔치를 베풀어 주님과 그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제자들은 주께 드리는 마리아의 사랑을 낭비로 여겼습니다. 지난 20세기 동안 수많은 귀한 생명들, 귀중한 보물들, 높은 지위들, 유망한 장래들이 주 예수님 위에 허비되어졌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너무도 사랑스러운 분이시며 그들의 드림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분입니다.

그들이 그분께 부은 것은 허비가 아니라, 그분의 달콤함에 대한 향기로운 간증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1절에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그분을 사랑해야 하며, 또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Loved by the Disciples

Matthew 26:6 Now when Jesus was in Bethany, in the house of Simon the leper, (7) A woman came to Him, having an alabaster flask of ointment of great value, and she poured it on His head as He reclined at table. (8) But when the disciples saw it, they were indignant, saying, Why this waste? (9) For this could have been sold for much and given to the poor. (10) But Jesus, knowing it, said to them, Why do you trouble the woman? She has done a noble deed to Me. (11) For the poor you have with you always, but you do not always have Me.

Two of those who loved [the Lord] were Simon the leper and Mary, the woman who poured the oil upon His head. A leper signifies a sinner. Simon, as a leper, must have been healed by the Lord.

Being grateful to the Lord and loving Him, he spread a feast in his house for the Lord and His disciples in order to enjoy His presence. A saved sinner would always do this. He opened his home, spread a feast, and invited the Lord and all those who loved Him.

The disciples considered Mary's love offering to the Lord a waste. Throughout the past twenty centuries, thousands of precious lives, heart treasures, high positions, and golden futures have been wasted upon the Lord Jesus. To such lovers He is altogether lovely and worthy of their offering.

What they have poured upon Him is not a waste, but a fragrant testimony of His sweetness. In verse 11 the Lord said to the indignant disciples, “For the poor you have with you always, but you do not always have Me.” This indicates that we must love the Lord and grasp the opportunity to express our love to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