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수요일
📖 생명

추락한 비행기의 대참사

(살전5:3) 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라고 말할 그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진통이 오듯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웰스 축구팬 78명은 영국의 최대 여객기를 전세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비행기는 착륙 30초 전에 추락하여 축구팬 78명과 승무원 5명 중 중상 세명을 제외한 80명 모두가 사망했습니다. 이것은 유사이래 상용여객기의 가장 참담한 사건이 되었습니다.

유엔이 거행한 축구 결승전에서 웰스팀은 아일랜드에서 6대 3으로 아일랜드팀을 이겼습니다. 웰스 축구팬들은 아일랜드의 도푸린에서 열광적인 축하 잔치를 마친 후 다음날 전세기로 귀국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활주로에서 150야드가 떨어진 곳에 추락한 것입니다.

공항에서 축구팬들을 마중 나왔던 가족과 친지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시체를 확인하는 사람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전세기가 추락한 농장에는 찢겨진 옷의 시체와 환영하던 채색 깃발이 흩어져 있었으며 사고를 당한 사람들의 피와 마중 나왔던 사람들의 눈물이 함께 흘렀습니다. 최고의 즐거움이 극도의 비극으로 바뀐 것은 한 순간이었습니다.

生과 死는 여러분과 나의 손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재난이 홀연히 임하며, 회개할 기회마저 얻지 못하게 됩니다. (출처 : 복음예화들2)

✝️ 진리

깨끗하게 함 –고침 - 찬양함

(마21:12~14)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성전에서 팔고 사는 모든 사람을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탁자와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뒤엎으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성경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다.'라고 기록되었으나, 여러분은 이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고 있습니다." 성전에 있던 눈먼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이 예수님께 오니, 예수님께서 그들을 고쳐 주셨다.

주님이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셨을 때 가장 먼저 하신 일이 성전을 깨끗케 하신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도 원칙은 동일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우리 안에 왕으로 환영할 때 그분은 즉시 보좌에 앉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분은 우리의 영으로 가시어 우리의 영을 깨끗하게 하십니다.

우리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체험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우리의 생명으로 영접할 때 우리는 또한 그분을 우리의 왕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생명과 왕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신 날, 그분은 스스로 보좌에 앉지 않으시고 오히려 오늘날 하나님의 성전 곧, 하나님의 거처인 우리의 영을 깨끗케 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은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우리의 영은 강도들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 안으로 들어오셨을 때 그분은 모든 강도들을 쫓아내시고 우리의 영이라는 성전을 깨끗케 하셨습니다.

깨끗케 하신 후에 주님은 성전에서 소경과 저는 자를 고치셨습니다(마21:14). 이것은 그분이 성전을 깨끗케 하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볼 수 있는 시력을 갖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얻게 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도 동일합니다.

마태복음 21장 15절은 아이들이 성전에서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라고 외쳤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소경과 저는 자를 고치신 뒤에 있는 일이었습니다. 우리의 눈먼 것과 저는 것이 고침을 받을 때 우리는 또한 어린아이들 같이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leansing, Healing, and Praising

Matthew 21:12 And Jesus entered into the temple and cast out all those who were selling and buying in the temple.. (13) And He said to them, It is written, “My house sha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but you are making it a den of robbers. (14) And the blind and the lame came to Him in the temple, and He healed them.

When the Lord entered the city of Jerusalem, the first thing He did was cleanse the temple. It is the same in principle with us today. When we welcome the Lord into us as our King, He does not go immediately to the throne; rather, He goes to our spirit and cleanses it.

When we received the Lord as life, we also received Him as the King. On the day He came into us to be our life and our King, He did not enthrone Himself, but cleansed God's temple, which today is our spirit, the habitation of God (Eph. 2:22).

Our spirit should be a house of prayer, but because of the fall it has been made a den of robbers. But when Jesus comes into us He drives all the robbers away and cleanses the temple of our spirit. After the cleansing, the Lord healed the blind and the lame in the temple (v.

14). This indicates that His cleansing of the temple causes people to have the sight to see and the strength to move. Verse 15 says that the children were “crying out in the temple and saying, Hosanna to the Son of David.” This was after the healing of the blind and the lame.

When our blindness and lameness are healed, we also shall praise the Lord as little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