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07일
금요일
📖 생명

영국 클라이 후작의 최후

(마16: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그 대가로 자기 혼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혼생명과 바꾸겠습니까?

클라이 후작은 영국을 위해 인도를 정복해서 국경을 열 배 이상 확장해 준 인물입니다. 영국의 모든 사람들의 칭송을 받은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편지를 써서 “내 아들아, 속히 집으로 돌아오너라!

각지에서 사람들이 너를 보려고 기다리고 있단다. 그들은 너의 이름을 들으면 술 취한 것처럼 미친 듯이 기뻐한단다. 너는 이미 후작으로 봉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클라이 후작은 비록 높은 지위와 많은 재물과 전국민의 칭송이 있었지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에게는 참된 평안이 없습니다! 그가 영국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은 길에 나와 천하의 영웅을 추앙하며 칭송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기쁘게만 느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마치 연기와 구름 같았습니다. 그의 마음속의 필요는 만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도리어 그이 번민을 야기시켰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그는 권총 한 자루를 들고 옥상으로 걸어 올라갔습니다. 단 한 발에 목숨은 끊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이름을 날리며 성공한다 해도 그의 깊은 속의 느낌은 도리어 ‘모든 것이 다 공허하다.’고 할 것입니다. 성공, 명예, 부귀가 어떻게 공허한 인생을 만족시킬 수 있겠습니까? (출처 : 복음예화들1)

✝️ 진리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심

(마9:12~13)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강건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십시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습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9장 12~13절에서 그분이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상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롬3:10). 모든 의인은 바리새인들처럼 스스로 의롭다하는 자들입니다(눅18:9).

왕이신 구주는 그러한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주님은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너희 바리새인들은 스스로 의롭다하고 이 사람들을 긍휼이 없이 정죄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긍휼을 원하신다. 지금은 내가 이 가련한 사람들에게 의사가 되어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 때이다. 나는 여기 재판관으로 있지 않다.

나는 여기에 그들의 문제를 돌보는 사랑스러운 의사로 있으며, 지금 그들을 치료하고 있다." 여러분은 의로운 사람입니까? 만일 여러분이 "아니요. 나는 의롭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한다면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의롭지 않다고 생각하며 자신들이 죄가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께서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스스로 의로운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자신을 의롭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내가 온 것에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온 것은 죄인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의롭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여러분은 얼마나 죄가 많은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죄인으로 여길 때에야 여러분은 나의 온 것에 대해 준비된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Lord Calling the Sinful, Not the Self-Righteous

Matthew 9:12 Now when He heard this, He said, Those who are strong have no need of a physician, but those who are ill. (13) But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and not sacrifice,” for I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he Lord says here that He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Actually, there is none righteous, not even one (Rom. 3:10).

All the righteous are self-righteous like the Pharisees. The kingly Savior did not come to call them, but to call sinners. The Lord seemed to be telling the Pharisees, “You Pharisees are self- righteous, and you condemn these people without mercy.

But God desires mercy. Now is the time for Me to exercise God's mercy upon these pitiful people by being a physician to them. I am not here as a judge.

I am here as a lovely physician taking care of their problems, and now I am healing them. ” Are you righteous? If you say, “No, I am not righteous,” you are blessed.

Blessed are those who do not think that they are righteous, but who recognize that they are sinful. The reason for this is that the Lord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He came to call the sinners. The Lord could say to the self-righteous ones, “If you consider yourselves righteous, you are not suitable for My coming, because My coming is for the sinners.

Do not consider yourselves to be righteous. Rather, you must realize how sinful you are. If you consider yourselves as sinners, then you are ready for My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