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 생명

또 한 번의 즐거운 모임

(수1:8上) 이 율법책이 너의 입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고, 밤낮으로 읊조려

독일의 한 저명한 대학 교수는 학식이 깊고 생활도 모범적이었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몇 명의 호기심 많은 학생들은 그 비결을 알고 싶어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생이 몰래 교수의 방으로 숨어 들어가서, 그가 매일 저녁 무엇을 하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교수가 서재로 왔을 때는, 이미 늦은 시간이라 무척 피곤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책상에 앉아서 성경을 펼치고, 아주 진지하게 한 시간 정도 성경을 읽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 후에 성경을 덮고 말하였습니다.

"주 예수님! 우리는 또 한 번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성경을 읽고 주님과 즐거운 모임을 가짐으로, 그는 생명의 공급을 얻고 하나님의 간증을 살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다른 이들에 대하여 긍휼로 가득함

(마7:1~2) 여러분이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판단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판단받을 것이며, 여러분이 평가하는 그 평가로 여러분도 평가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다른 이들을 향하여 긍휼을 보인다면 여러분은 긍휼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다른 이들을 긍휼이 없이 헤아린다면 여러분 또한 긍휼 없는 헤아림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여러분은 헤아림을 받을 것입니다.

긍휼은 어떤 것도 헤아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긍휼이 어떠한 요구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언가를 요구한다면 그것은 긍휼이 아닙니다.

긍휼은 전적으로 소경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매우 가련할 때 여러분은 왜 나를 잘 대해 주었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나를 향하여 긍휼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나는 주님의 긍휼로 다른 이들을 향하여 긍휼을 베풀었습니다. 그후 그 상황에 대하여 유심히 관찰하던 나의 자녀들 중 몇몇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는 그 사람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모르십니까?

왜 그렇게 그에게 잘해 주십니까?" 내가 그를 선대한 것은 내가 소경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은 매우 밝은 시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밝은 시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을 긍휼히 여길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왕국 백성들은 다른 이들을 대함에 있어서 눈이 멀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 것이며 언제나 그들을 돌아볼 것입니다. 나의 자녀들이 내게 왜 친절을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들에게 친절했는지를 물을 때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너희는 내가 하고 있는 것을 모른다. 너희의 눈은 너무나 크고 밝다. 왜 내가 그를 그렇게 대하는지 아느냐?

그것은 내가 그를 배려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왕국 백성이 다른 이들을 대하는 원칙입니다. 우리가 다른 이들을 대함에 있어서 우리는 그들을 배려하고 동정하고 그들을 향하여 긍휼을 베풀어야 합니다. 왕국 백성들은 다른 이들을 대함에 있어서 그들을 돌보아야 합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ing Full of Mercy toward Others

Matthew 7:1 Do not judge, that you be not judged. (2) For with what judgment you judge, you shall be judged; and with what measure you measure, it shall be measured to you.

If you show mercy toward others, you will receive mercy. But if you measure others without mercy, then you will also be measured without mercy. With what measurement you mete, it will be measured to you.

Mercy does not do any measuring. This means that mercy imposes no requirements. Anything that requires a measurement is not mercy.

Mercy is absolutely blind. Why do you treat me so well when I am so pitiful? It is because you are merciful toward me.

Sometimes, by the Lord's mercy, I have been merciful toward others. Afterwards some of my children, whose eyes were so clear about the situation, said to me, “Daddy, don't you know how poor this person is? Why were you so good to him?” I was good to him because I was blind.

My children, however, were very clear-sighted. But those who are so clear- sighted cannot be merciful. We, the kingdom people, must be blind in dealing with others.

If so, we shall be merciful to them and always take care of them. Whenever my children asked me why I was kind to those who did not deserve kindness, I answered, “You don't know what I am doing. Your eyes are too big and clear.

Why did I treat him that way? It was because I was considerate of him.” This is the principle of the kingdom people in dealing with others. For us to deal with others, we must consider them, sympathize with them, and be merciful toward them.

The kingdom people must take care of others in their dealings with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