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 생명

감추인 보배를 찾는 길

(잠2:4~5) 네가 은을 구하듯 그것을 구하고 감추인 보물을 찾듯 그것을 찾는다면 그때 너는 여호와 경외함을 깨닫고 하나님 아는 지식을 찾아 얻으리라.

뉴저지에 사는 한 노인이 성경책에서 오천 달러를 발견했습니다. 1874년 그의 고모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유언했었습니다. "사랑하는 조카 스테반에게!

내 집에 있는 성경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네게 준다. 그밖의 다른 것은 다 팔아 내 빚을 갚고, 그 나머지는 네가 쓰도록 해라." 그에게 남겨진 재산은 수백 달러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은 얼마 못가서 다 쓰고 말았습니다. 그후 그는 삼십 년간이나 가난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 성경은 가죽 표지로 되어 있었고, 겉은 놋쇠 단추로 채워져 있었는데 책 가운데에 오천 달러가 있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항상 책상 위에 놓여져 있었고, 어떤 때 그는 성경을 바라보기도 했으며 손으로 만지기도 하였으나, 펴본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후에 너무도 빈궁하게 되자, 그는 아들 집으로 가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때 성경을 상자에 넣으려 하다가 한 번 열어 보는 순간, 이 돈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참으로 후회하였으나, 어찌 할 수 없었습니다. 삼십오 년은 이미 덧없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만일 조금 일찍 발견하여 이 돈을 사용하였더라면, 지금은 얼마나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은행에 넣어 두었어도 오만 달러는 되었을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렇게 가난하면서도 세월을 낭비하는 이유는, 성경을 읽지 않고 그 안의 보배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염려하지 말고 책임을 다함

(마6:25~26) 이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목숨이 음식보다,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습니까? 하늘의 새들을 보십시오.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께서 기르십니다. 여러분은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젊은이들은 이 말을 들을 때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님께서 인간생활의 톱니바퀴를 다루셨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일하거나 공부할 필요가 없다.

만일 우리가 배고프다면 우리는 그저 남은 것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관념은 틀린 것입니다. 주님은 젊은이들이 학업을 마치기를 원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학업을 중단하고 공중의 새들과 같이 되기를 원하시겠습니까?

염려하는 것은 그릇된 것인데 이는 염려가 신성한 생명에 속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에는 염려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우리의 의무를 이행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을 좋은땅 안으로 인도하셨을 때 그들은 모두 그 땅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의무였습니다. 그 좋은 땅이 풍성한 수확을 내느냐 안 내느냐하는 것은 여러 가지 것들 - 기후, 햇빛, 적당량의 비, 알맞은 온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들 중 어떤 것도 이스라엘 자손들의 통제 아래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책임은 단지 그 땅에서 수고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수고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새들을 위하여 수고했습니다.

만일 그들이 농사일을 하지 않았다면 새들도 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들이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올바르고 필요한 것이었지만 염려하는 것은 그릇된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오늘 우리의 의무를 다해야 하지만 우리의 생활에 대한 염려 없이 행해야 합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Fulfilling Our Responsibilities Without Anxiety

Matthew 6:25 Because of this, I say to you, Do not be anxious for your life, what you should eat or what you should drink; nor for your body, what you should put on... (26) Look at the birds of heaven. They do not sow nor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nourishes them. Are you not of more value than they?

When the young people hear this word [about having no anxiety], they may say, “Hallelujah! Because the Lord Jesus has touched anxiety, the gear of human life, we don't need to study or work hard. If we are hungry, we can simply eat some leftover s.” This concept is wrong.

Does the Lord intend that the young people finish school, or drop out and be like birds in the air? It is wrong to have anxiety, for anxiety does not belong to the divine life. There is no anxiety in the life of God.

However, the Lord does not mean that we should not do our duty. When the Lord brought the children of Israel into the good land, they all had to work on the land. That was their duty.

Whether or not the good land produced a rich harvest depended on a number of things: the weather, the sunshine, the proper amount of rain, and the right temperature. None of these things was under the control of the children of Israel. Their responsibility was just to labor on the land.

They labored not only for themselves, but also for the birds. If they did not do the work of farming, it would have been difficult for the birds to live. To do their duty was right and necessary, but to have anxiety was wrong.

Likewise, we must do our duty today, but do it without being anxious about our l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