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4일
목요일
📖 생명

할례의 증거를 지님

(창17:11) 너희는 포피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시이다.

(골2:11)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손으로 행하지 않은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곧 육체의 몸을 벗어 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입니다.

(빌3:3) 하나님의 영으로 봉사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자랑하며,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우리가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증거 곧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육체를 부인하고 육체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육체 안의 확신이 제거되어진 사람들이며 육체에 대한 확신을 잃은 사람들입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에 대해 너무 확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주 예수를 믿어야 할 줄을 알고 어떻게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할 줄도 알며 어떻게 승리하고 어떤 생활이 그리스도인들이 살아야 할 생활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마치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그는 당신에게 그가 하나님과 어떻게 교통을 갖고 있고 어떻게 하나님과 왕래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할 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육체에 확신이 없는 증거가 부족합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참으로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합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내 육체에 대한 확신으로부터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아는 것과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거절할 수 있도록 나를 강건케 하소서.

내 육체에 확신을 다 잃고 이런 증거가 다른 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도록 나를 훈련시키소서.

✝️ 진리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비결

(롬10:13)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고전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여진 부름받은 성도들에게와, 각처에서 그들과 우리의 것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도 함께 편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우리가 부르기 위한 이름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비결을 발견하기 전까지 적어도 삼십오 년 이상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기도하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내 성경의 기록을 통해, 기도하는 것과 부르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십오 년 전에 나는 상당히 많이 기도했고 대부분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비결을 알지 못했고, 부르는 것이 기도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기도를 했지만 영감은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이름은 오 분만 불러도 영감을 받게 됩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우리가 옛 방식으로 기도했을 때는 종종 졸기도 했다는 것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결코 우리로 졸음에 빠지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분발시킵니다.

사도행전 9장 14절은 바울이 다소의 사울이었을 때, 모든 성도들을 해치려 했다고 말합니다. 그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다마스쿠스로 가려고 했습니다. 이 바울이, 예수께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을 결박하려 했다고 말합니다.

이 한 절을 통해 우리는 초기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부르는 사람들이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마다 불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불렀으며, 그것이 그리스도인을 식별할 수 있는 표시였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Secret of Calling Upon the Name of the Lord

Romans 10:13 For “whoever calls up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saved.” 1 Corinthians 1:2 To the church of God which is in Corinth,...with all those who call upo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in every place, who is theirs and ours.

The name of Jesus is for us to call upon. I was a Christian for at least thirty-five years before I found the secret of calling on the name of Jesus. I thought that calling on the name of Jesus was the same as praying.

Eventually, from the record of the Bible, I discovered that praying is one thing and calling is another. Fifteen years ago, I did a great deal of praying, mostly on my knees. I did not know the secret of calling upon the name of Jesus, nor did I know that calling is different from praying.

Many of us have experienced praying, but with little inspiration. However, when we call on Jesus for five minutes, we are inspired. Try it!

Many of us can testify that when we prayed in the old way, we sometimes prayed ourselves to sleep. But calling on the Lord never puts us to sleep. On the contrary, it stirs us up.

Acts 9:14 says that Paul, when he was Saul of Tarsus, tried to damage all the saints. He intended to go from Jerusalem to Damascus to bind all those who called on the name of Jesus. This verse does not say that he was about to bind all those who prayed to Jesus, but all those who called on Jesus.

By this one verse we can see that the early Christians were those who called on Jesus. Whenever they prayed, they called. They called upon the name of Jesus, and that became a mark of recogn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