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08일
금요일
📖 생명

하나님을 친구 삼음

(창18:1~2)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날이 더운 한낮에 천막 입구에 앉아 있었다. 그가 눈을 들어 보니, 자기 맞은편에 세 사람이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입구에서 달려 나가 맞이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18:4~5) 물을 조금 가지고 올 터이니,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좀 쉬십시오. 떡도 조금 가지고 올 터이니, 드시고 힘을 내십시오. 이 종에게로 오셨으니, 그렇게 하신 후에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신 대로 하여 주십시오."

보좌에 앉으셔서 우리의 절과 경배를 받으시는 것과 나무 그늘에 앉아 발을 씻는 것 중 어느 것이 하나님에게 더 즐겁겠습니까?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수준으로 인간의 형태로 그에게 오셨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오신 이후로 하나님과 아브라함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 장에서는 어떤 종교적인 경배나 두려움이 없고 다만 친근함이 있을 뿐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우리 모두는 이런 식으로 하나님을 체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주 우리를 평범한 방식으로 방문하십니다. 많은 자매들은 그들이 부엌에서 요리를 하거나 빨래를 할 때 주님이 친밀하고 인간적인 방식으로 오신 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친구로서 주님과 함께 달콤한 교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많은 형제들도 역시 이런 체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직장에서 일을 할 때나 집에서 쉬고 있을 때 주님은 친근한 친구처럼 다가오시어 그들과 함께 달콤한 교통을 나누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이 친밀한 친구처럼 교통하기 위하여 인간의 수준으로 우리를 방문하신 것의 체험입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친밀한 친구로 체험하기 원합니다. 당신이 평범한 방식으로 나와 사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보게 하시고 당신과의 달콤한 교통 안으로 이끄소서.

✝️ 진리

예수, 다스리시는 왕

(눅1:32~33) 그분은 위대하신 분이 되실 것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실 것이며, 주 하나님께서 그분께 조상 다윗의 보좌를 주실 것이니, 그분께서 야곱의 집을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며, 그분의 왕국이 무궁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신 이 예수님은 다윗의 보좌를 물려받는 왕이 되시기 위해 육체로 나셨습니다. 마태복음은 왕이시자 메시아이신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왕국에 관한 책입니다. 왕께서 다스리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부를 때, 즉시 우리는 우리를 다스리시는 분을 얻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합당하지 않은 그림이나 사진을 벽에다 걸어 놓은 채 예수님을 부른다면, 그분은 여러분의 왕으로서 "저것을 치워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왕이신 예수님은 여러분 안에 그분의 왕국을 세우시고 여러분의 마음에 다윗의 보좌을 세우려고 하십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부르면 부를수록 다스리는 능력이 더욱더 있게 될 것입니다. 내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나는 여러분에게 그렇게 해 볼 것을 권합니다. 십 분 동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 다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왕께서 여러분을 다스리실 것이며 여러분을 귀찮게 하실 것입니다. 첫째 날 밤에 그분은 다른 이들을 향한 여러분의 태도가, 특히 남편이나 아내를 향한 태도가 그렇게 좋지 않았음을 지적하실 것이며, 여러분이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분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그분께 다스림을 받을 것입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통제할 수 없을 때, 여러분의 부모도, 여러분의 남편도, 여러분의 아내도, 여러분의 자녀도 여러분을 통제할 수 없을 때 모든 왕의 왕께서 무언가를 하실 것입니다. 다만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은 여호와와 구원자와 구원과 하나님의 임재와 또한 예수님의 왕권을 누릴 것입니다. 왕이신 예수님은 여러분 안에서 나실 것이며, 그분은 여러분 안에 그분의 왕국을 세우실 것입니다. 이분이 바로 우리가 마태복음에서 발견하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the Ruling King

Luke 1:32 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Son of the Most High; and the Lord God will give to Him the throne of David His father, (33) And He will reign over the house of Jacob forever, and of His kingdom there will be no end.

This Jesus, who is Jehovah God, was born in the flesh to be the King to inherit the throne of David. Matthew is a book on the kingdom with Christ as the King, the Messiah. The King rules.

When we call on Jesus, immediately we have One ruling over us. If you have some unseemly pictures or photos on your walls and you call on Jesus, He will be your King and say, “Get rid of that!” Jesus, the king, intends to establish His kingdom within you and to set up the throne of David in your heart. The more you call on Jesus, the more the ruling power will be there.

If you do not believe me, I ask you to try it. Call on the name of Jesus for ten minutes and see what happens. The King will rule over you and bother you.

The first night He may say that your attitude toward others has never been very good, especially toward your husband or your wife and that you must be ruled. Call on His name and you will be ruled by Him. When no one else can control you-neither your parents, your husband, your wife, nor your children-the King of kings will do something.

Simply call on the name of Jesus. If you do, you will enjoy Jehovah, the Savior, salvation, the presence of God, and also the kingship of Jesus. Jesus the King will be born in you, and He will establish His kingdom within you.

This is the very Jesus Christ we find in Matth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