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07일
목요일
📖 생명

이름을 바꾸신 하나님(2)

(창17:15)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아내 사래의 이름을 사래라고 하지 말고, 사라라고 하여라.

(고후6:11下~13) 우리의 입은 여러분을 향하여 열려 있고, 우리의 마음은 넓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속부분 안에서 좁아진 것입니다. 내가 자녀들에게 하듯 말하는데, 이것에 대한 보답으로 여러분도 마음을 넓히십시오.

사래의 의미는 나의 왕녀이고, 사라의 의미는 왕녀입니다. ‘나의’ 라는 단어는 좁은 것을 의미하지만, 왕녀 그 자체는 넓은 것을 의미합니다. 사래의 이름은 좁은 의미가 아니라 넓은 의미로 바뀌어져야 했으며 결국은 많은 열국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더해지실 때 우리는 넓어집니다. 우리 안에 더해진 하나님의 존재가 없다면 우리는 불완전할 뿐 아니라 좁습니다. 심지어는 여러분이 거듭난 형제, 자매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좁은 형제, 좁은 자매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일 하나님이 더해지지 않은 남편이라면 좁은 남편이 될 것이며, 하나님이 더해지지 않은 아내라면 좁은 아내가 될 것입니다. 무엇이 우리를 넓힐 수 있습니까? 하나님 자신 뿐입니다.

넓은 안목, 넓은 마음과 영을 가진 넓은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여러분을 넓히시는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든지 하나님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항상 나의 관심, 나의 이익, 나의 장래, 나의 생명의 성장, 주님을 위한 나의 추구함, 교회집회 가운데서의 나의 기능 발휘 등과 같은 것들 만을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는 넓히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돌보지 않습니다.

우리의 이름은 나의 왕녀에서 왕녀로 바뀌어야 합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당신이 나에게 더해지지 않는다면 나는 좁을 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넓어지기 원합니다. 오늘 당신을 내 안에 더하소서. 그리하여 내 마음을 넓혀 주소서.

✝️ 진리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마1:23)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요1:14)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

마태복음 1장 23절에는 또 다른 놀라운 이름인 ‘임마누엘’이 나옵니다. 예수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이었고 임마누엘은 사람이 부른 이름이었습니다. 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구주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없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데,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그분이고, 그분께서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없이 우리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위해 육체가 되신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매일 우리는 임마누엘을 갖습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에서 예수님은 두 세 사람이 그분의 이름 안으로 모일 때마다 그분도 우리 가운데 계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일 때마다 그분은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십니다. 마태복음의 마지막 절인 28장 20절에서 예수님은 그분의 제자들에게 "보십시오, 나는 이 시대가 종결될 때까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임마누엘이신 예수님은 오늘 여기 계십니다. 마태복음에 따르면 예수님께서는 오기는 하셨지만 결코 떠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삼 일 동안 무덤에 장사되어 계셨지만, 부활안에 오셨고 결코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임마누엘로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때때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조금 어리석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부름으로 하나님을 발견하지만,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지 아니신지 궁금해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단지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부를 때, 우리는 여호와와 구원자와 구원을 얻으며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얻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을 얻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Having God with Us

Matthew 1:23 “Behold,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shall bear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Emmanuel” (which is translated, God with us). John 1:14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tabernacled [dwelt] among us.…

In [Matthew] 1:23 we have another wonderful name-Emmanuel. Jesus was the name given by God, and Emmanuel was the name called by man. Emmanuel means “God with us.” Jesus the Savior is God with us.

Without Him we cannot meet God, for God is He, and He is God. Without Him we cannot find God, for He is God Himself incarnated to dwell among us. Jesus is not only God; He is God with us.

The “us” refers to the saved people. We are the “us.” Day by day, we have Emmanuel. In Matthew 18:20 Jesus said that whenever two or three are gathered together in His name, He will be with them.

This is Emmanuel. Whenever we Christians gather together, He is in our midst. In Matthew 28:20, the last verse of this Gospel, Jesus told His disciples, “Lo, I am with you all the days, even until the completion of the age.” Jesus as Emmanuel is here today.

According to Matthew, Jesus came, but He never went away. He was buried in the tomb for three days, but He came in resurrection and never left. He is with us as Emmanuel.

Sometimes, we Christians are rather stupid. We call on Jesus and we find God; yet we wonder whether or not Jesus is God. Jesus is God!

He is not only God-He is God with us. When we call on Jesus, we have Jehovah, we have the Savior, we have salvation, and we have God with us. We have God in the very place where we 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