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05일
화요일
📖 생명

그 자손이신 그리스도

(창15:5) 여호와께서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러시고는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씨가 이와 같을 것이다."

자손은 원문에서 복수가 아닌 단수로서 ‘씨’로 번역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이상합니다. 사람의 말로 하자면 당신의 자손이 하늘의 뭇별같이 많다고 말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복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많은 자손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하나님이 쓰신 씨라는 단어는 단수였습니다. 왜 단수를 사용했습니까? 만일 단수라면 그 씨는 누구입니까?

갈라디아서 3장 16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약속을 해 주실 때에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그 씨들에게”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의 씨에게”라고 말했습니다. 그 한 분은 곧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은 이삭이 아니라 그리스도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그 땅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그 자손임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아브라함 당시로 말한다면 그 자손을 이삭이겠지만 멀리 본다면 이 자손은 그리스도입니다. 이삭은 그림자이며 실재는 그리스도입니다.

바꾸어 말한다면 이 땅을 이어받고 온 땅에 복 주실 분은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능력과 권세를 가진 분은 오직 그리스도 뿐입니다.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는 이삭이 이룬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바로 그 자손이시며 그 자손이 약속을 이어받을 후사입니다. 그러므로 약속된 축복들을 이어받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들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 아브라함은 오직 한 자손 그리스도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들에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하나님의 유일한 씨로써 당신이 받은 것들을 내가 공유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당신과 하나되어 약속된 축복들을 더 누리기 원합니다.

✝️ 진리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인 예수님

(마1:20) ..."다윗의 자손 요셉이여,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대의 아내 마리아를 데려오십시오. 마리아 안에 나신 이는 성령으로 되신 것입니다.

(23)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입니다(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롬8:3) 율법이 육체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은 죄와 관련하여 그분 자신의 아들을 죄의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어, 그 육체 안에서 죄에 대해 유죄판결 하심으로써

이제 우리는 두 가지 요점, 즉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셨다는 것과 처녀에게서 태어나셨다는 것을 분명히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분의 근본은 성령이었고, 그분의 요소는 신성했습니다. 처녀 마리아를 통해 피와 살, 곧 사람의 본성을 입으시고, "육체의 모양" 곧 "사람들과 같은 모양(빌2:7)"을 가지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타락된 육체의 죄 있는 본성은 갖지 않으셨습니다(히4:15). 그분은 죄를 알지도 못하셨고(고후5:21), 죄가 없으셨습니다(히4:15). 그분은 육체를 가지셨지만, 그것은 "죄의 육체의 모양(롬8:3)"이었습니다.

외양에 있어서 그분은 타락한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나, 실지로 그분 안에는 타락한 본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우리는 타락한 육체이며, 예수님은 하나님을 인성 안으로 이끌어 오시기 위해 이 육체 안으로 오셨습니다.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신성한 인격이 인성과 연합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단순히 구주를 산출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또한 하나님을 사람 안으로 이끌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인성은 타락했지만 하나님은 이 타락한 본성의 어떤 부분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타락한 육체의 모양을 취하셨으며, 이를 통해 그분은 자신을 인성과 연합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타락한 인류와 연합하신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탄생이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Being God Mingled with Man

Matthew 1:20 ...Do not be afraid to take Mary your wife, for that which has been begotten in her is of the Holy Spirit. (23) “Behold,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shall bear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Emmanuel” (which is translated, God with us). Romans 8:3 ...God,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the flesh of sin and concerning sin, condemned sin in the flesh

Now we must clearly differentiate two points: Christ was conceived of the Holy Spirit and He was born of a virgin. His source was the Holy Spirit, and His element was divine. Through the virgin Mary as a means, He put on flesh and blood, the human nature, taking “the likeness of the flesh,” “the likeness of men” (Phil.

2:7). However, He did not have the sinful nature of the fallen flesh. He knew no sin (2 Cor.

5:21), and He had no sin (Heb. 4:15). He had flesh, but it was the “likeness of the flesh of sin” [Rom.

8:3]. In appearance He was made in the form of a fallen man, but in actuality there was no fallen nature within Him. We are fallen flesh, and Jesus came into this flesh that He might bring God into humanity.

In Him, the divine person of God was mingled with humanity. The birth of Christ was not simply to produce a Savior, but also to bring God into man. Although humanity was fallen, God did not take on any part of this fallen nature.

God took only the likeness of the fallen flesh, and through this He mingled Himself with humanity. We should not think of Jesus in the way many others think of Him. We must realize that Jesus is nothing less than God Himself mingled with fallen humanity, taking the form of humanity, but without man's sinful nature.

This was the birth of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