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04일
월요일
📖 생명

하늘과 땅의 소유주

(창14:18~19) 그리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그는 아브람을 축복하며 말하였다. "하늘과 땅의 소유주이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 아브람에게 복을 주십시오.

(21~23)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사람들은 나에게 돌려주고 재물은 그대가 가지시오."라고 말하자,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하늘과 땅의 소유주이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나의 손을 들어 맹세하였습니다. 나는 실오라기 하나나 신발 끈 하나라도 왕의 것은 아무것도 갖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왕께서 '내가 아브람을 부자가 되게 하여 주었다.'라고 말씀하지 못하시게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미 공과를 배웠기에 그 재물들을 전쟁에서 고생스럽게 얻은 것이니 마땅히 얻어야 할 것이라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서 아브라함은 사람들에게 여호와 외에 누구도 그에게 무엇을 줄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하늘과 땅의 소유주라고 칭했습니다.

우리는 이 말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위하여 서 있는 아브라함이 있었기 때문에 하늘만이 그분의 것이 아니라 땅도 그분의 것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소유주이실 뿐 아니라 하늘과 땅의 소유주이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하늘과 땅의 소유주라고 부른 것은 그가 생각해 낸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으로부터 배운 것이었습니다. 그가 그돌라오멜과 다른 왕들을 죽이고 돌아왔을 때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에서 멜기세덱을 만났습니다. 거기서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위하여 서 있는 한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멜기세덱은 하늘과 땅의 소유주라고 하나님을 칭했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하늘과 땅의 소유주라고 부른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땅 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소유주라고 불리워지실 수 있었습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내가 이 땅에서 살 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신뢰하고 당신을 하늘과 땅의 소유주로 알 수 있도록 당신을 위하여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

✝️ 진리

뱀의 모습이 되신 예수님

(요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 올려져야 합니다.

(롬8:3) 율법이 육체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은 죄와 관련하여 그분 자신의 아들을 죄의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어, 그 육체 안에서 죄에 대해 유죄판결 하심으로써

광야에서 장대에 달린 뱀은 실지로 독이 있는 진짜 뱀이 아니라 진짜 뱀의 모양으로 만들어진 놋 뱀이었습니다(민21:9).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 계셨을 때 하나님 보시기에 그분은 뱀의 모습과 모양이었습니다. 그러나 광야에서의 놋 뱀의 경우처럼 그분 안에는 독이 없었는데 이는 그분이 타락한 남자에게서 태어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처녀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마태복음 3장 7절과 23장 33절에 따르면 침례 요한과 주 예수님은 둘 다 사람들을 "독사의 자손들", 즉 "뱀"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모든 타락한 사람들이 뱀의 자손임을 가리킵니다. 우리는 모두 작은 뱀들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구원받기 전에 뱀이었습니다. 이것이 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 계셨을 때, 그분은 사람이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뱀의 모습 안에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뱀 같은 우리 모든 사람들 때문에 그분은 뱀의 모습을 지니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뱀의 모습, 즉 죄의 육체의 모양을 입으셨다는 것을 결코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사람의 모습을 취하셨다는 것은 들었지만, 뱀의 모습을 취하셨다는 것은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분은 얼마나 놀라운 분이신가!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Being in the Form of a Serpent

John 3:14 And as Moses lifted up the serpent in the wilderness, so must the Son of Man be lifted up. Romans 8:3 For that which the law could not do, in that it was weak through the flesh, God,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the flesh of sin and concerning sin, condemned sin in the flesh.

The serpent lifted up on a pole in the wilderness was not actually a serpent with poison; it was a brass serpent made in the likeness of a real serpent (Num. 21:9). When Jesus was on the cross, in the eyes of God He was in the form, the likeness, of a serpent.

But as was the case with the brass serpent in the wilderness, there was no poison in Him because He was not born of a fallen man. He was born of a virgin. According to Matthew 3:7 and 23:33, both John the Baptist and the Lord Jesus called people the “generation of vipers,” that is, serpents, indicating that all fallen ones are descendants of the serpent.

We all are little serpents. Do not think that you are good. Before you were saved, you were a serpent.

This is the reason the Lord Jesus died on the cross to suffer God's judgment. When Jesus was on the cross, He was not only a man, but was also in the form of a serpent. In the eyes of God, for all of us serpentine people, He took on the form of a serpent and died on the cross.

Perhaps you have never heard that Jesus took the form of a serpent, the likeness of the flesh of sin. You have heard that Jesus is God and that He took the form of a man, but not that He also took the form of a serpent. How wonderful He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