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17일
목요일
📖 생명

오늘날 왕국을 삶

(롬14:16~17) 그러므로 여러분이 좋다고 여기는 것이 도리어 비방거리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마28:20下) 나는 이 시대가 종결될 때까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왕국이 여기에 있고, 다른 의미에서는 왕국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 예수님 자신과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주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여기 계시지만 다른 의미에서 주님은 오시고 계십니다.

주님이 내적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동안에도 그분은 여전히 외적으로는 오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사람들에게 주 예수님을 믿으면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외적으로 오시어 왕국의 나타남을 가져오실 때에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왕국의 나타남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왕국의 실제 안에 산다면 상점이나 식당에서 잔돈을 더 많이 받았을 때 곧 돌려 줄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러한 상황을 통해 이익을 취하지 않는 사실을 보고 놀랍니다. 사람들에게 여분의 돈을 돌려주고 다른 이들의 이익을 취하기를 거부하는 것이 우리의 그리스도인 생활에 있는 왕국의 실재의 한 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세상적인 사람들은 이것이 왕국이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왕국의 나타남을 가져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이것이 왕국의 나타남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오늘날 왕국의 실재 안에서 살 수 있음을 인해 찬양합니다.

내가 다만 왕국을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왕국의 실재 안에서 사는 사람임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 진리

예수 그리스도만이 단정적으로 말씀하심

(마1:1)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이다. 그분은 다윗의 자손이시요, 아브라함의 자손이시다.

(빌3:8) ...내가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깁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우리는 신약에 관해 언급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약은 다만 한 인격에 대한 생생한 그림입니다. 이 인격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자 사람입니다. 그분은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이신데 이것은 그분 안에 하나님의 본성과 사람의 본성이 함께 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왕이시며, 그분은 노예이십니다.

그분은 놀라운 분이십니다! 어떤 사람도 그분이 말한 것처럼 의미심장하고도 분명한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는 "나는 생명의 떡이니(요6:35), 세상의 빛이니(요8: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플라톤과 공자는 위대한 철학자이었으며 사람들은 그들이 말한 것을 귀히 여기지만 그들 중 누구도 "나는 세상의 빛이다."라고는 말할 수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도 "나는 생명이다, 나는 길이다, 나는 실재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요14:6). “나는 –이다(I am)” 이러한 말은 간단한 말이며 짧은 문장이지만 위대하고 의미심장합니다.

우리 중 누가 "나는 세상의 빛이다.“ 또는 ”나는 생명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만일 우리가 그렇게 말한다면 우리는 분명 정신병원에 보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지요!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Christ Making Unique Claims

Matthew 1:1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Philippians 3:8 But moreover I also count all things to be loss on account of the excellency of the knowledge of Christ Jesus my Lord...

We need to say a word concerning the New Testament. The New Testament is simply a living picture of a Person. This Person is too wonderful.

He is both God and man. He is the mingling of God with man, for in Him the divine nature and the human nature are mingled together. He is the King, and He is a bondslave.

He is wonderful! No human being has ever spoken words like He spoke, words so profound, yet so clear. For example, Jesus said, “I am the bread of life” (John 6:35), an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John 8:12).

Plato and Confucius were two great philosophers, and people appreciated the things they said, but neither of them could say, “I am the light of the world.” No one else could say, “I am the life,” or, “I am the way,” or, “I am the reality” (John 14:6). These are simple words and short sentences?“I am,” “I am what I am,” and “I am that I am”?but they are great and profound.

Can any of us say that we are the light of the world or that we are the life? If we did, we would surely be sent to a mental hospital. But Jesus could say these things.

How great He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