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15일
화요일
📖 생명

침례의 예표인 홍수

(벧전3:20~21) 그들은 전에 노아의 시대에 방주가 준비되고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았던 이들입니다. 방주 안에 들어감으로써, 물을 통하여 구원받은 사람은 얼마 되지 않았으니, 곧 여덟 사람이었습니다. 그 물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것의 예표, 곧 침례입니다. 침례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호소하는 것입니다.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장사된 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통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같이, 우리도 또한 생명의 새로움으로 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물로 받은 침례는 노아를 그의 악한 시대로부터 구원한 홍수로 예표되었습니다(벧전3: 20~21). 침례받을 때 여러분은 장사됩니다. 사람을 장사지내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세상을 끝내는 것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침례보다 더 효과적으로 여러분을 세상으로부터 분별하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을 매우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는 세상에서 많은 부수적인 것들을 가집니다.

은행에는 많은 돈이 있으며, 여러 개의 사업이 그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상 밖으로 분별될 수 있겠습니까? 가장 쉬운 길은 그가 장사되는 것입니다.

일단 그의 친척들이 그에게 좋은 장례식을 해 주면 그는 세상을 통과하여 분별될 것입니다. 침례란 무엇입니까?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형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줄 때 그분의 권위와 주 예수님의 능력있는 이름으로 기도하여 우리 영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어 그들을 무덤 안으로 넣고 장사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사지내는 것이 그들을 세상과 분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 안으로 침례 받았으며(롬6:3), 침례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었습니다(골2:12).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구원입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당신의 죽음 안으로 침례 받는 것이 나를 세상으로부터 나오게 하는 것임을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사실에 근거하여 나는 당신의 구원을 더 체험하기 원합니다.

✝️ 진리

사랑으로 평안 가운데 지켜짐

(엡6:23~24)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온 평안과, 그리고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패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계2:4) 그러나 너에게 책망할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네가 첫째가는 사랑을 버린 것이다.

평안과 은혜 사이에 사랑이 삽입된 이유는 우리가 평안의 상태 안에 계속 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사랑 안에서 주님을 끊임없이 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 안에서"라는 말은 에베소서에서 여섯 번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2장 1절부터 7절까지에서 에베소 교회에게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에 연결됩니다.

거기에서 주님은 첫째가는 사랑을 버린 까닭으로 에베소교회를 책망하십니다. 에베소교회의 문제는 일이나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첫째가는 사랑을 잃어버린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평안의 상태 안에 보존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평안과 은혜에 관련하여 사랑을 말했습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옵니다. 이는 사랑이 우리에게서 시작되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시작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사랑이 됩니다.

이 때문에 바울은 에베소서 6장 24절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패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분을 위한 우리의 사랑이 됩니다. 평안은 이런 종류의 사랑에 의해 유지됩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친근함 속에 삶으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옵니다. 다음에는 이 사랑이 주님께 돌아가서 그분을 위한 우리의 사랑이 됩니다. 이러한 사랑의 왕래로 인해 평안이 유지되고, 우리는 은혜의 누림 안에서 보존됩니다.

이것이 바울이 평안과 사랑과 은혜를 말한 이유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ing Kept in Peace by Love

Ephesians 6:23 Peace to the brothers and love with faith from God the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24) Grace be with all those who love our Lord Jesus Christ in incorruptibility.
Revelation 2:4 But I have one thing against you [church in Ephesus], that you have left

The reason for this insertion [love between peace and grace] is that the only way we can be kept in a situation of peace is by continually enjoying the Lord in love. The phrase “in love” is used six times in this book. This connects this Epistle to Christ's word to the church in Ephesus in Revelation 2:1-7.

There the Lord rebukes the church because she left her first love. The problem with the church at Ephesus was not the lack of works or knowledge, but the loss of the first love. Because Paul realized that love is crucial, he spoke of love in relation to peace and grace, indicating thereby that love is needed to preserve us in a condition of peace.

This love is from God the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This indicates that love does not originate with us; it originates with God. Eventually, however, God's love becomes our love.

This is the reason Paul speaks, in verse 24, of those who love our Lord Jesus Christ. God's love to us becomes our love for Him. Peace is maintained by this kind of love.

By living in the intimacy of God's presence, love comes to us. Then this love returns to the Lord and becomes our love for Him. By this traffic of love, peace is maintained, and we are preserved in the enjoyment of grace.

This is the reason Paul speaks of peace, love, and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