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18일
화요일
📖 생명

순결하고 친절하고 부지런한 리브가

(창24:16) 리브가는 외모가 매우 아리따웠으며, 아직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였다. 리브가는 샘으로 내려가서 물동이에 물을 채워 가지고 올라왔다.

리브가는 순결하고 순수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친절하고 부지런하였습니다(창24:18~20). 아브라함의 종이 마시기를 청했을 때 그녀는 즉시 그에게 마시도록 했습니다.

젊은 여자가 우물에서 물을 긷고 열 마리의 약대들을 위해 물통에 물을 쏟아 붓는 것은 힘든 일이었으나 그녀는 그것을 했습니다. 만일 젊은 자매들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기를 원한다면, 친절하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한 가지 일을 하기 원할 때, 당신은 그들을 위해 두 가지 일을 해야 합니다.

두 번째 일은 첫 번째 일보다 더 어려울 것입니다. 당신은 한 사람에게 물을 마시게 해야 할 뿐 아니라 또한 그의 열 마리의 약대들을 위해 물을 길어야 합니다. 만일 당신이 이렇게 한다면, 당신은 당신의 남편, 당신의 이삭을 얻을 자격이 있게 될 것입니다.

젊은 자매들이여, 만일 당신이 결혼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친절하고 부지런하고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결혼하지 않은 모든 젊은 자매들에게 주는 몇 가지 충고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

(엡2:10)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들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이 선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것으로, 우리가 그것들을 행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3:10) 이제 교회를 통하여 하늘들의 영역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것들을 만드셨지만, 그 어느 것도 교회만큼 사랑스럽고 귀하고 가치 있고 바람직한 것은 없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작가들과 작곡자들과 예술가들은 자주 걸작품, 곧 특출한 작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지만, 하늘도 땅도 하나님의 걸작품은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지만, 사람도 하나님의 걸작품은 아닙니다. 우주 가운데 오직 하나만이 하나님의 걸작품이며, 그 걸작품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입니다. 무엇이 이보다 더 위대할 수 있겠습니까?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We Are God's Masterpiece

Ephesians 2:10 For we [the believers] are His masterpiece, created in Christ Jesus for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beforehand in order that we would walk in them. (3:10) In order that now... the multifarious wisdom of God might be made known through the church,

God has made many things, but none of them is as dear, precious, valuable, and desirable as the church. The church is God's masterpiece. Writers, composers, and artists often attempt to achieve a masterpiece, an outstanding work.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but neither the heavens nor the earth is God's masterpiece. Likewise, God created man, but not even man is God's masterpiece. Only one item of God's work in this universe is His masterpiece, and this masterpiece is the church.

As God's masterpiece, the church is the Body of Christ, the fullness of the One who fills all in all. What could be a greater work than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