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 생명

우리의 영 안에서 기다리심

(요일1:3) 우리가 보고 들은 그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는 것은 여러분도 우리와 함께 교통을 갖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교통은 아버지와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카이 싸이린 자매는 6주 정도 계속해서 하나님이 자신을 떠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도 그녀와 완전히 단절된 것 같아 무척 가슴 아파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이 그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카이 싸이린 자매여, 당신은 계속해서 밖의 느낌 안에서 나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나를 찾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지난 6주 동안 나는 오히려 당신 안에서 당신을 기다려왔답니다.

당신의 영 안의 내실로 돌이켜 마음 속에서 나를 찾아 보십시오, 내가 그곳에 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 진리

또 다른 보혜사

(요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께서 또 다른 보혜사를 여러분에게 보내 주실 것이고, 그분은 영원히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그분은 실재의 영이십니다. 세상은 그분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을 보지고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분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여러분과 함께 거하시고, 여러분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돌아옵니다.

아버지께서 제자들 가운데 계신 아들 안에서 체현되고 표현되셨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아들이 그 영으로 실재화 되시어 믿는 이들 안으로 들어가서 거하시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기 위하여 주님은 육체로부터 영으로의 변형되심, 곧 변화되심이 필요했습니다.

그분은 우리 가운데 계시기 위해서 육체로 오셨지만, 우리 안으로 들어오시기 위해서는 그 영으로 변형되셔야 했습니다. 그분은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육체에서 영으로 변형되셨습니다. 그분의 가심은 그분의 떠나심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단계의 그분의 오심이었습니다. 그분은 또 다른 모양으로, 곧 그 영의 모양으로 오시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가심은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은 것이었고, 그분의 오심은 "또 다른 보혜사"로였습니다.

또 다른 보혜사는 그분의 다른 모양, 곧 그분의 다른 모습입니다. 그분은 그 영으로 오심으로써 우리 안으로 들어오시고 또 우리를 그분께서 행하시는 대로 살게 만드십니다. '보혜사'라는 헬라어는 파라클레토스이고 그것이 영어화된 것은 변호자(paraclete)인데, 우리의 소송, 우리의 문제, 우리의 모든 필요를 돌보아주며 옆에 계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실재요, 주님의 실재화이신 성령은 우리 옆에 계시면서 우리를 공급하시고 우리의 모든 필요를 돌보시는 그러한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평강과 의가 필요하다면, 그분은 지금 우리 안에서 그 영으로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십니다. 우리가 그 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생명이신 아들 하나님을 가질 수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의 신성한 모든 속성의 실재는 그 영이십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Another Comforter

John 14:16~18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mforter, that He may be with you forever, Even the Spirit of reality, whom the world cannot receive, because it does not behold Him or know Him; but you know Him, because He abides with you and shall be in you.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am coming to you.

We have seen that the Father is embodied and expressed in the Son among the disciples. Now we must see that the Son is realized as the Spirit entering into and abiding in the believers. In order to abide in us the Lord had to be transfigured, transformed, from the flesh into the Spirit.

He came in the flesh to be among us, but He had to be transfigured into the Spirit before He could come into us. He was transfigured from the flesh into the Spirit by His death and resurrection. His going was not His leaving; it was another step of His coming.

He was coming in another form, in the form of the Spirit. His going was by death and resurrection, and His coming was as “another Comforter.” The other Comforter is His other form, His other figure. By His coming as the Spirit, He enters into us and makes us to live just as He does.

The Greek word for Comforter, paracletos, anglicized paraclete, means one alongside who takes care of our case, our affairs, and all of our needs. The Holy Spirit, the reality of Jesus and the realization of the Lord, is such a One that is alongside of us, ministering to us and taking care of all of our needs. If we need joy, peace, righteousness, life, He is now in us as the Spirit to meet our needs.

If you do not have the Spirit, you cannot have God the Son as your life. The reality of all the divine attributes of both God the Father and God the Son is the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