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8일
월요일
📖 생명

기도에서 중요한 것!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13) 나에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어느 문학자가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묘사한 적이 있습니다. 어느 대주교가 배를 타고 작은 섬을 지나가면서 그곳에 어려움을 당한 배들을 돕는 세 명의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대주교는 그들을 만나고자 했습니다.

대주교가 그들을 만난 후 그들이 주기도문을 외우지 못한 것으로 인해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그래서 대주교는 그들에게 주기도문을 외우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아주 신령한 어조로 손을 들어 그들에게 한 구절씩 가르쳐 주었습니다.

반나절 가르치고 나서야 세 사람이 협력하여 겨우 외울 정도였습니다. 대주교는 배를 타고 다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배가 육지에서 떠난지 얼마 안되어 세 사람이 바다 위로 걸으며 대주교의 기선을 좇아 와서는, " 대주교님, 우리가 주기도문을 다 잊어 버렸어요.

다시 한번 우리에게 가르쳐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대주교는 그들이 평지에서 다니듯 바다 위로 다니는 것을 보고는 그들에게 바다를 건너는 베드로의 기적적인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됐습니다.

더이상 가르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 평안히 가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대주교는 주기도문을 외울 줄은 알지만, 바다 위를 걸어 다니는 하나님의 능력이 없었습니다.

작문하듯이 생각 안에서 문장을 만들어 하는 기도는 능력이 없습니다. 기도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능력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 진리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임

(요14:6~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실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습니다." 빌립이 예수님께 "주님,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만족하겠습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빌립이여, 내가 이렇게 오래동안 여러분과 함께 있었는데도, 그대가 나를 알지 못하십니까?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본 것인데, 어떻게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십니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심지어 지금 이 순간까지도 여기에 있는 주님의 말씀은 하나의 비밀로 남아 있습니다. 그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한 면에서 그 말씀은 아버지와 아들이 바로 하나라는 것이고, 다른 한 면으로는 그분들이 여전히 둘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고 내게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나는 모릅니다. 내가 오직 아는 것은 한 면으로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며, 만일 여러분이 한 분을 보았다면, 그 두 분은 하나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다른 한 분도 본 셈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 안에 계십니다. 만일 여러분이 아들을 보았다면 틀림없이 여러분은 아버지를 본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 면으로 그분들은 여전히 둘입니다." 이것이 바로 삼일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리는 이 문제를 충분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제한된 이해력으로는 그분들이 어떻게 하나이실 수 있는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두 분은 하나이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제한된 이해력으로는 아들은 아들이고 아버지는 아버지이므로 그 두 분은 뚜렷하게 서로 분리됩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나는 결코 주님께서 그분과 아버지가 둘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강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추측이 아닌 주님의 명백하고도 분명한 말씀에 따라 삼일성의 비밀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Son and the Father Being One

John 14:6~9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reality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If you had known Me, you would have known My Father also; and henceforth you know Him and have seen Him. Philip said to Him, Lord, show us the Father and it is sufficient for us. Jesus said to him, Have I been so long a time with you, and you have not known Me, Philip? H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is it that you say, Show us the Father? (10:30) I [Jesus] and the Father are one.

Even up until this very moment, the Lord's word here remains a mystery. What does it mean? On the one hand, it means that the Father and the Son are just one and, on the other hand, that They are still two.

If you were to ask me how this could be, I would say, “I don't know. I only know that on the one hand the Father and the Son are one, that if you see the one then you see the other because the two are one. The Father is in the Son.

If you see the Son, then surely you see the Father. But, on the other hand, they are still two.” This is the mystery of the Triune God. Again I say, we cannot explain this matter adequately because it is very difficult for our limited mentality to understand how They two could be one.

In our limited understanding, the Son is the Son, the Father is the Father, and the two are distinctly separate one from the other. But the Lord tells us clearly that the Son and the Father are one. Here I strongly say that the Lord never says that He and the Father are two.

We have to take the mystery of the Trinity according to the Lord's definite and clear word, not according to our suppos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