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9월 17일
화요일
📖 생명

주님의 얼굴을 보면 모든 일이 가볍다

(시143:8) 주님을 신뢰하오니 아침에 주님의 자애를 듣게 해 주십시오. 주님 향하여 제 혼을 높이 드오니 제가 가야 할 길을 알려 주십시오.

주님의 얼굴을 보면 모든 일이 가볍습니다. 쓰메이위라는 분은 중국 최초로 미국에 유학 갔던 여의사입니다. 몸집은 왜소하고 체중은 백 파운드도 안되었습니다.

그녀는 의사의 신분으로 다른 사람들의 질병을 고쳐 주는 한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워낙 부지런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크고 어려운 책임을 맡고 있는데 어찌 힘들지 않아 보입니까?" 그녀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제가 만일 매일 아침 일하기 전에 먼저 주님의 얼굴을 보지 않는다면, 저도 결코 지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얼굴을 보면 모든 일이 가벼워집니다."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용서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임

(눅6:37)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결코 판단받지 않을 것입니다. 유죄 판결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결코 유죄판결 받지 않을 것입니다. 용서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용서받을 것입니다.


(히8:12) 그것은 내가 그들의 불의를 용서하고 그들의 죄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 누가복음 6장 37절에서 유죄판결 하는 것은 비난하는 것이며, 용서하는 것은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유죄판결 하지 않으면 결코 유죄판결 받지 않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용서한다면 용서받을 것입니다.

몇 년 전 나는 스펄젼이 설교에서 용서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설교에서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용서는 마치 죽은 개를 그 꼬리는 보이도록 놓아둔 채 땅에 묻는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를 용서한 후에 우리는 "아무개가 내 마음을 상하게 했죠. 그러나 나는 그를 용서했어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개의 꼬리'를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진정으로 용서했다면, 우리는 또한 그가 마음을 상하게 했던 것도 잊어버려야 합니다. 일단 우리가 어떤 문제에 있어서 누군가를 용서했다면, 우리는 두 번 다시 그것을 언급해서는 안 됩니다.

용서했던 것을 언급할 때마다 묻었던 개를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고 개의 꼬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신약에 따르면, 용서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이고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죄를 잊어버리고 죄를 범한 사람을 해방시켜 주어야 합니다. 일단 우리가 이렇게 했다면 우리는 그 문제를 결코 다시 말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o Forgive Being to Forget

Luke 6:37 And do not judge, and you shall by no means be judged; and do not condemn, and you shall by no means be condemned; release, and you will be released; Hebrews 8:12 For I [the Lord] will be propitious to their unrighteousnesses, and their sins I shall by no means remember anymore.

Here [Luke 6:37] to pass sentence is to condemn, and to release is to forgive. If we do not condemn, we shall by no means be condemned. Likewise, if we forgive, we shall be forgiven.

Years ago I heard what C. H. Spurgeon said in a sermon on forgiveness.

In that sermon he pointed out that it is difficult for Christians to forgive others. He said that we may think that we have forgiven someone. However, our forgiveness can be compared to burying a dead dog and allowing the tail to show.

After forgiving someone, we may say, "So-and-so offended me, but I have forgiven him." This is to show the "tail" of the "dog." If we have really forgiven someone, we should also forget the offense. Once we have forgiven someone in a matter, we should not mention it again. Every time we mention an offense which supposedly has been forgiven, we are pulling out the tail of the buried dog to show others that the dog has been buried.

If we do this, it indicates that we have not released the one who offended us. According to the New Testament, to forgive means to forget and to release. We need to forget the offense and release the offender.

Once we have done this, we should never speak of the matter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