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8월 01일
목요일
📖 생명

밀알이신 그리스도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은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한 알의 밀이신 그리스도에 관한 이 그림의 의미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밀알은 구속과 관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씨에는 피가 없기 때문입니다.

씨는 생명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밀알은 생명을 분배하기 위한 것입니다. 피 흘림이 구속을 위한 것인 반면, 생명을 분배함은 재생산을 위한 것입니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은 결과는 무엇입니까? 씨는 싹이 나고 자라서 많은 열매들을 산출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땅에 떨어져 죽은 유일한 밀알이셨습니다.

다음에 그분은 부활 안에서 발아하여 많은 밀알들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많은 밀알들입니다. 원래의 밀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우리 안에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밀알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이 진리가 얼마나 보배로운지 아십니까?

구원받았을 때 나는 나의 죄들에 대해 회개하고 주님께 자백하고 그분의 피로 씻어 깨끗하게 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나의 죄들을 지고 가는 어린양만 되십니까? 처음에 내가 얻은 유일한 해답은 구원받았으므로 선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교훈은 하나님의 의도에 얼마나 미치지 못하는 것인지요! 구속을 위한 어린양은 또한 재생산을 위한 밀알이십니다. 죽음과 부활에 의해 이 밀알은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출처 : 생명 메시지2

✝️ 진리

예수 - “연합된” 인격

(눅1:31) 보십시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1: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그대 위에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그대를 덮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거룩하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실 것입니다.

주님의 두 가지 본질은 단순히 함께 더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사람-구주의 잉태에 있어서는 신성한 본질과 사람의 본질이 연합되었습니다. 이 연합을 잘못 이해한 사람들은 그것이 신성하지도 않고 인간적이지도 않는 어떤 것, 즉 제 삼의 본성을 산출했다고 말합니다.

주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단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단어 "연합"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아님을 분명히 말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웹스터 대사전에 나오는 이 단어의 첫 번째 정의에 동의합니다.

연합-특별히 원래의 요소들이 그 배합 안에서 구별될 수 있도록 (다른 한 가지에 한 가지나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을 함께) 결합하거나 배합하는 것. 이 정의에 따르면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이 함께 연합될 때, 그들의 원래 본성이 없어지지 않고 구별할 수 있는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연합의 예로 차(茶)를 들 수 있습니다.

차가 물에 연합되어 음료가 될 때, 차의 본질도, 물의 본질도 잃지 않습니다. 대신 두 본질은 남아 있습니다. 그것들은 차에 속하지도, 물에 속하지도 않는 제 삼의 어떤 본성을 산출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구주는 신성한 본질로 잉태되셨고 사람의 본질로 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제 삼의 어떤 존재를 산출하지 않고 함께 연합된-하나님과 사람-두 본질을 지닌 한 인격이십니다. 주님께는 두 가지 본질이 있지만 그분은 여전히 하나의 온전한 인격,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신 분입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 A “Mingled” Person

Luke1:31 And behold, you will conceive in your womb and bear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Jesus. (35) And the angel answered and said to her, The Holy Spirit will come upon you,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therefore also the holy thing which is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

The Lord's two essences were not merely added together; rather, in the conception of the Man-Savior the divine essence and the human essence were mingled. Some who misunderstood this mingling said that it caused a third nature to be produced, something which is neither divine nor human. To say that with respect to the Lord Jesus...is heretical.

However, we wish to make it clear that this is not our understanding of the word "mingle." We agree with the first definition of this word given in Webster's Unabridged Dictionary: mingle--"to combine or join (one thing with another, or two or more things together), especially so that the original elements are distinguishable in the combination." According to this definition, when two or more things are mingled together, their original natures are not lost but remain distinguishable.

We may use tea as an illustration of mingling. When tea is mingled with water to make a beverage, neither the essence of tea nor the essence of water is lost. Instead, both essences remain...they do not produce a third nature, something which is neither tea nor water.

Our Savior was conceived of the divine essence and born of the human essence. Therefore, He is a Person with two essences--the divine and the human--mingled together without a third nature being produced. Although the Lord has two essences, He is still a single complete Person, One who is both God and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