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3일
목요일
📖 생명

염려와 의무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땅 위에서 수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젊은이들은 오늘날 공부해야 하며 학업을 끝마쳐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합당한 교회생활을 한다면 우리의 젊은이들은 대학을 마쳐야 합니다.

대학 졸업에 실패하는 것은 씨를 뿌려 놓고 추수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먹고 살기 위한 요구는 수백 년 전과는 매우 다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부지런히 공부해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함으로 땅을 파야 하며 씨를 뿌리고 곡식에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염려 때문에 이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염려와 의무를 분간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무는 농사일, 즉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농사일을 마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이 땅에서 살려면 여러분은 학업을 마쳐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공부하고 학업을 완수하려 함에 있어서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염려를 위하여 공부하지만 여러분의 염려를 위하여 공부해서는 안 되며 여러분의 의무를 이루어야 합니다.출처 : 이기는 생명

✝️ 진리

마음이 위로받도록 분투함

(골2:2)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마음에서 위로를 받고 사랑 안에서 함께 짜여, 깨달음에서 오는 넘치는 확신으로 온전히 풍성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게 됩니다.

(엡5:29) 아무도 자기 육신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보양하고 보살펴 줍니다. 그리스도도 교회를 이같이 대하십니다.

골로새서 2장 2절에서 볼 때 '마음'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를 받는 것과 관련하여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만일 우리가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충분히 성장한 사람으로 드리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마음의 상태를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골로새에 있던 교회에 유대교의 규례와 규정, 이교도의 철학, 신비주의, 금욕주의가 침입해 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성도들이 의견을 갖게 되고, 나뉘고, 불만족스럽게 되었습니다. 그것들로 인해 또한 성도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차갑게 되고, 나뉘어지고, 서로 간에 분열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도들의 마음이 위로받고, 사랑 안에서 함께 짜여지도록 성도들을 위하여 분투했던 것입니다. 이 구절에서 '위로 받는 것'은 보살핌을 받는 것, 곧 사랑으로 따뜻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29절은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교회를 보양하고 보살펴 준다고 말합니다.

보양하는 것은 먹이는 것이고, 보살피는 것은 따뜻하게 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을 주님께서 보살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들의 마음이 위로받고 따뜻하게 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의 마음이 사랑 안에서 함께 짜이는 것에 대해 말합니다. "사랑 안에서 함께 짜여"라는 말은 어떤 류의 분열이 이미 발생했고,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가리킵니다. 몰래 기어들어온 규례와 규정과 철학으로 인해 사랑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Struggling for the Hearts to be Comforted

Col 2:2 That their hearts may be comforted, they being knit together in love and unto all the riches of the full assurance of understanding, unto the full knowledge of the mystery of God, Christ. Eph 5:29 For no one ever hated his own flesh, but nourishes and cherishes it, even as Christ also the church,

In Colossians the heart is of crucial significance. Here Paul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heart in receiving the revelation concerning Christ. Paul knew that if we would present others full-grown in Christ, we must be concerned about the condition of their hearts.

The church in Colossae had been invaded by Jewish ordinances and observances and by pagan philosophy, mysticism, and asceticism. These things caused the saints to become opinionated, dissenting, and dissatisfied. They also caused the hearts of the saints to be hurt and to become cold, divided, and separated from one another.

Therefore, Paul struggled on behalf of the saints that their hearts would be comforted and knit together in love. In this verse to be comforted means to be cherished, that is, to be lovingly warmed up. Ephesians 5:29 says that Christ nourishes and cherishes His church.

To nourish is to feed, and to cherish is to make warm. How the saints in Colossae needed the Lord's cherishing! Their hearts needed to be comforted, to be warmed.

Paul speaks of the hearts being knit together in love. The words “knit together in love” indicate that some kind of separation had taken place and that there had been a loss of love. The different observances, ordinances, and philosophies that had crept in had caused this loss of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