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2일
수요일
📖 생명

하나님의 안배

(롬8:28) 또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함으로써 선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원수를 미워하는 것은 그가 여러분의 천연적인 선택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요, 여러분의 좋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그가 여러분의 천연적인 선택에 꼭 맞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일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좋은 이웃들만 안배하신다면 여러분은 천사와 같이 행동할 것이며 “주여, 이처럼 사랑스런 이웃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결코 여러분에게 좋은 이웃들만을 안배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그들 중 얼마는 문젯거리일 것이며, 주님께서는 여러분 안에 있는 것을 드러내시기 위해 그들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이러한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지를 물으실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그렇게 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이 어려운 이유는 그들이 여러분의 어떠함과 여러분의 천연적인 느낌에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자신에 의하여 사는지 아니면 그리스도에 의하여 사는지를 입증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때때로 그리스도는 여러분의 이웃들보다 여러분의 원수들을 더 사랑하실지 모르나, 여러분은 그분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외적 행위가 아닙니다. 이 모든 법들은 우리의 어떠함을 만지며 우리를 십자가에 매답니다.출처 : 이기는 생명

✝️ 진리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함

(골2:9)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을 지니신 그리스도 안에 거합니다.

(고전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지를 우리의 체험을 다른 이들과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그리스도를 아버지, 아들, 영으로서 어떻게 체험하는지를 간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또한 영 안에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운행하시는 영은 사실 그리스도 그분 자신입니다. 매일매일 우리는 주님과 한 영 되어야 하고, 그분께서 우리와 하나 되는 것을 체험해야 합니다. 점점 더 우리가 체험하는 것은, 매일의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 우리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주님과 한 영이라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교리나 이론이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우리의 실지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이어야 합니다. 주님은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십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모든 풍성이 아들 안에 체현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아들은 우리와 한 영이신 그 영으로서 충만한 방식으로 실재화 되십니다. 우리는 체험에서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와 한 영됨이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체현으로써 체험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에게 공급하여 그들의 자양분과 풍성함이 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방식으로 다른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할 때, 그들은 그분 안에서 자랄 것입니다. 성장은 먹음으로 말미암아 옵니다. 만일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하여 먹인다면,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케 되고 성숙하게 될 것입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 Truth (English)

Ministering Christ as the Mystery of God

Col 2:9 For in Him [Christ] dwells all the fullness of the Godhead bodily. 1 Cor 6:17 But he who is joined to the Lord is one spirit.

We need to share with others from our experience how Christ is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We need to be able to testify how we daily experience Christ as the Father, Son, and Spirit. Because we have Christ, we also have the Father.

Because we are in Christ, we are also in the Spirit. The Spirit who moves within us actually is Christ Himself. Day by day we should be one spirit with the Lord and experience His being one with us.

More and more our experience must be that in every aspect of our daily living, wherever we may be, we are one spirit with the Lord. This should not be a doctrine or theory; it must be our practical Christian living. The Lord is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This means that all the riches of the Father are embodied in the Son. Furthermore, the Son is realized in a full way as the Spirit, who is now one spirit with us. In our experience we must know what it is to be one spirit with the Lord, who is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If we experience Christ as the embodiment of God, we shall be able to minister Christ to others for their nourishment and enrichment. As we minister Christ to others in this way, they will grow in Him. Growth comes by eating.

If others feed on the Christ we minister to them as the mystery of God, they will be perfected and mature in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