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2일
금요일
📖 생명

거룩함과 참됨

(계3:7) 거룩하신 분, 참되신 분,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

오직 거룩함과 참됨만이 주님의 마음과 어긋나지 않기 때문에, 주님은 자신이 거룩하고 참되다고 표명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것은 바로 주님이 그분 자신 안에서 어떠하신가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이 무엇이며 그분의 교회를 위하여 그분이 무엇을 하실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분 자신이 어떠하시면 그분은 그렇게 그분의 교회에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이렇게 계시하신 것이 영구하며, 오늘날 성도들에게 말씀하신바 그분의 거룩함과 참됨에 부합되지 않으면 그분의 기쁨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반드시 그분의 성품과 상합해야 하며, 반드시 그분의 온전케 하는 말씀과 부합되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거룩하고 참되신’ 그리스도를 우리 앞에 모신다면 우리는 심령의 모든 패괴하고 가식적인 것을 버리지 않을 수 없는데, 이는 우리가 그러한 것들과 완전히 상반된 이와 친근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시며 더러움의 흔적조차도 없는 분이십니다.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관대하신 창조주

(행14:15~17) "여러분, 왜 이런 일을 합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만물을 만드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나간 세대에서는 모든 민족이 자기들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시고 결실하는 계절을 주시는 선한 일을 하셔서,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채우셨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5절에서 이방인을 향한 바울의 전파는 하나님의 창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16절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이어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지나간 세대에서는 모든 민족이 자기들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17절에서 그들은 아주 감동적인 말씀, 즉 듣는 이들의 마음을 만지는 말씀을 했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시고 결실하는 계절을 주시는 선한 일을 하셔서,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채우셨습니다.” 이것은 복음을 전파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에 기초하고 있으며, 결국은 복음을 듣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이 말씀은 간결하지만, 계시가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바울이 준 간결한 메시지는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계시했습니다. 또한 바울이 말한, 감동을 주는 말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졌습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 같습니다. “지나간 세대에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자신의 길을 가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벌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여러분을 위해 아주 많은 좋은 것들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비를 주셨고, 계절마다 열매가 가득하게 하셨고, 여러분의 마음을 음식과 기쁨으로 채우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바울로부터 그가 실행한 복음전파의 방법을 배우고,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 Truth (English)

Our Generous Creator

Acts14:15~17 And saying, Men, why are you doing these things? We also are men of like feeling as you, and announce the gospel to you that you should turn from these vain things to the living God, who made heaven and earth and the sea and all things in them; Who in the generations gone by allowed all the nations to go their ways. And yet He did not leave Himself without witness, in that He did good by giving you rain from heaven and fruitful seasons, filling your hearts with food and gladness.

Here [verse 15 above] we see that Paul's preaching to these Gentiles is based on God's creation. In verse 16 Paul and Barnabas went on to say that God "in the generations gone by allowed all the nations to go their ways." Then in verse 17 they uttered a touching word, a word to touch the hearts of the listeners: "And yet He did not leave Himself without witness, doing good, giving you rain from heaven and fruitful seasons, filling your hearts with food and gladness." This was very good gospel preaching.

It was based on God's creation, and eventually it touched the hearts of the hearers. This word is brief, but it is revealing and touching. He gave a brief message that unveiled God as the creator of the entire universe.

He also spoke an inspiring word that touched the heart of the people. Paul seemed to be saying, "Throughout the generations, God allowed you to go your own way. He did not punish you, but He did many good things for you.

He gave you rain from heaven and fruitful seasons, and He filled your hearts with food and gladness." Let us all learn of Paul and follow his way of preaching the gos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