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 생명

주님의 송아지가 죽었소!

(마6:19) 여러분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십시오. 거기는 좀이 먹고 녹이 슬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훔쳐 갑니다.

어느 날 한 농부가 기쁨에 차서 아내와 가족에게 가장 좋은 암소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 마리는 붉고 한 마리는 흰 송아지였습니다. “여보, 당신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두 마리 중 한 마리를 주님께 드려야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잘 길러서 때가 되면 그중 한 마리를 팔아 주님께 헌금합시다.” 농부의 아내는 주님께 바칠 송아지가 어떤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남편은 “그런 일에는 신경 쓰지 말아요. 두 마리를 같이 키우다가 때가 되면 우리가 말한 대로 합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몇 개월이 지난 후 남편은 매우 난처한 얼굴로 들어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가지 나쁜 소식이 있소. 주님의 송아지가 죽었소.” 그의 아내는 “아니, 당신은 어느 송아지가 주님의 것인지 정하지 않으셨잖아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 나는 사실 언제나 흰 송아지를 드리려고 하였단 말이오. 그런데 그 놈이 죽었소.”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듣고 웃어넘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서는 결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매사에 주님의 송아지는 죽습니다. 언제나 죽은 것은 주님의 송아지라는 말입니다.

돈이 없어 곤란을 겪게 되면 우리는 먼저 주님의 송아지를 잡습니다. 언제나 맨 처음 깎이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 드리기로 한 헌금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처음에 삭감되는 것은 헌금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삭감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그리스도께서 영 단번에 성취한 것은 영원함(3)

(엡2:5)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롬10: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 분 주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이 되시고, 그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하시기 때문이니,

그리스도의 육체 되심, 부활, 승천, 제자들 안으로 그 영을 내어 쉬심, 제자들 위에 그 영을 부으심은 원칙에 있어서 동일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주 예수님을 믿을 때마다 주님이 그 사람 안으로 그 영을 내어 쉬시거나, 그 사람 위에 그 영을 부으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와 반대로 그 영을 제자들 안으로 내어 쉬는 것은 요한복음 20장에서 영 단번에 성취되었습니다.

같은 원칙으로 몸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는 몸의 모든 지체인 그분의 모든 믿는 이들을 그 영 안으로 두 단계에 걸쳐 영 단번에 침례 주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오순절 날, 유대인 믿는 이들이 성령 안에서 침례 받을 때였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고넬료의 집에서 이방인 믿는 이들이 성령 안에서 침례 받을 때였습니다.

아들 안에 계신 삼일 하나님은 육체가 되셨습니다. 그것은 육체 되심이었습니다. 육체 되심은 영 단번에 성취되었고, 다시 반복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는 영 단번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죽으셨습니다. 게다가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그분 자신을 생명 주시는 영으로 제자들 안으로 내어 쉬셨고, 승천하셨고, 그분 자신을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으로 영 단번에 부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이 모든 것을 성취하셨고, 그것들을 영 단번에 성취하셨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은 주님의 이름 안에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받는 것입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 Truth (English)

Christ's Accomplishments Being Eternal-Once for All (3)

Eph 2:5 Even when we were dead in offenses, made us alive together with Christ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6) And raised us up together with Him and seated us together with Him in the heavenlies in Christ Jesus, Rom 10: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reek, for the same Lord is Lord of all and rich to all who call upon Him;

The principle is the same with Christ's incarnation, resurrection, ascension, breathing of the Spirit into His disciples, and the pouring out of the Spirit upon His disciples. It is not the case that whenever someone believes in the Lord Jesus, it is necessary for Him to breathe the Spirit into that one, or pour out the Spirit upon him.

On the contrary, the breathing of the Spirit into the believers has been accomplished once for all in John 20. In the same principle, Christ, the Head of the Body, has baptized all His believers, every member of the Body, into the Spirit once for all in two steps. The first step was on the day of Pentecost, when the Jewish believers were baptized in the Holy Spirit.

The second step was in the house of Cornelius, when the Gentile believers were baptized in the Holy Spirit. The Triune God in the Son became flesh. That was the incarnation.

The incarnation has been accomplished once for all, and there is no need for it to be repeated. Likewise, Christ was crucified and died once for all. Furthermore, He was resurrected, He breathed Himself as the life-giving Spirit into His disciples, He ascended, and He poured out Himself as the all-inclusive Spirit once for all.

Christ has accomplished all these things, and He has accomplished them once for all. Now all these matters are included in the Lord's name. Therefore, when we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Jesus, we receive all these th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