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 생명

그리스도를 적시는 새벽이슬

(시110:3) 주님의 전쟁의 날에 주님의 백성이 헌신의 광채 안에서 기꺼이 자신을 바치리니 주님의 청년들은 주님께 새벽의 태에서 나온 이슬과 같을 것입니다.

여기의 시적인 표현에 따르면, 원문에서 이 이슬은 ‘새벽의 태’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적실 수 있는 이슬로 잉태되도록 이 태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이른 아침 시간을 지키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적시는 이슬이 되기 위해 새벽의 태 속으로 들어가는 기회를 상실할 것입니다. 적시기는커녕, 그분은 메마를 것이고 우리 또한 메마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특히 청년들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연하고, 부드럽고, 순한 이슬을 필요로 하는 나무에 비유하신 것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주 예수님, 저는 주님을 적시기 위해 아침의 태에서 잉태되어 태어나는 이슬이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반응하기 바랍니다. 그분께는 여전히 그분을 적실 수 있는 얼마만큼의 이슬이 필요합니다. 그분께 우리는 그분을 적시는 이슬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함

(골2:9)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을 지니신 그리스도 안에 거합니다.

(고전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어떻게 삼일 하나님의 체현(體現:embodiment)이 되는가를 우리 체험으로부터 다른 사람들과 교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날마다 그리스도를 아버지와 아들과 영으로 체험하는가를 간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에 또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또한 그 영 안에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움직이는 그 영은 실지로는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매일매일 우리는 주님과 한 영이 되어야 하고 그분의 존재와 우리가 하나임을 체험해야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의 모든 방면에서, 어디에 있든지 우리가 주님과 하나라는 것을 더욱더 체험해야 합니다. 이것이 교리나 이론이 되어서는 안되며 우리의 실질적인 그리스도인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십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모든 풍성이 아들 안에서 체현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욱이 아들은 지금 우리와 한 영인 그 영으로서 완전하게 실재가 되십니다. 우리의 체험가운데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 주님과 한 영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한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공급과 풍성을 위해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공급할 때, 그들은 그분 안에서 자랄 것입니다. 성장은 먹음으로 인한 것입니다.

우리가 공급한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들이 먹는다면,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고 성숙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Ministering Christ as the Mystery of God

Colossians 2:9 For in Him [Christ] dwells all the fullness of the Godhead bodily. 1 Corinthians 6:17 But he who is joined to the Lord is one spirit.

We need to share with others from our experience how Christ is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We need to be able to testify how we daily experience Christ as the Father, Son, and Spirit. Because we have Christ, we also have the Father.

Because we are in Christ, we are also in the Spirit. The Spirit who moves within us actually is Christ Himself. Day by day we should be one spirit with the Lord and experience His being one with us.

More and more our experience must be that in every aspect of our daily living, wherever we may be, we are one spirit with the Lord. This should not be a doctrine or theory; it must be our practical Christian living. The Lord is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This means that all the riches of the Father are embodied in the Son. Furthermore, the Son is realized in a full way as the Spirit, who is now one spirit with us. In our experience we must know what it is to be one spirit with the Lord, who is the embodiment of the Triune God.

If we experience Christ as the embodiment of God, we shall be able to minister Christ to others for their nourishment and enrichment. As we minister Christ to others in this way, they will grow in Him. Growth comes by eating.

If others feed on the Christ we minister to them as the mystery of God, they will be perfected and mature in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