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
목요일
📖 생명

살아있는 시계 - 거문고게

(골1:16~17) 왜냐하면 만물, 곧 하늘들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 보좌들이나 지배 권위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자들이 다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으며, 또한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그리고 그분께 이르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 연결되어 존재합니다.

거문고게는 대단히 흥미있는 게의 종류로 그것의 오른쪽 집게는 특별히 큽니다. 그것의 껍질은 시간에 따라 색깔이 변할 수 있어서 과학자는 그것을 ‘살아있는 시계’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거문고게의 껍질은 낮에는 어두운 색이어서 적의 시선에서 피할 수 있으며, 저녁이 되면 회백색이 됩니다.

거문고게의 껍질은 왜 색깔이 변할까요? 태양 빛의 반사 때문에 낮에는 어두운 색이고 저녁에는 회백색일까요? 거문고게를 전적으로 연구한 몇 명의 생물학자에 의하면, 그들이 거문고게를 암실에 가두고 연속해서 2개월을 빛과 접촉을 못하게 해도 그것의 껍질은 여전히 정확하게 태양의 선율에 따라 다른 색깔로 변하며 정말로 ‘살아있는 시계“같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이렇게 만들었겠습니까? 거문고게의 껍질은 시간을 알리는 것 외에도 그것의 껍질로부터 조수의 리듬을 볼 수 있습니다. 생물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거문고게의 껍질은 하루 중에 한 시기에 특별히 어두운데, 이 가장 어두운 때는 매일 50분 늦게 나타나서 썰물의 시간이 온 것을 예보합니다.

총명한 인류는 늘 이 시간을 이용해서 거문고게를 잡고 또 거문고게를 다른 해안에 두어서 각 해안의 썰물 시기를 측정하기도 합니다.출처 : 복음예화들2

✝️ 진리

그리스도를 누릴 자격

(골1:12~14) 여러분이 빛 가운데에서 성도들에게 할당된 몫을 받을 자격이 있도록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시어,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습니다. 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구속받았습니다. 곧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골로새서 1장 14절에서 바울은 계속해서 "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구속받았습니다. 곧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말합니다. 13절에서의 구출하심은 사탄의 악한 세력을 소멸시킴으로 우리를 지배하는 사탄의 권세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구절에서의 구속은 하나님의 의로운 요구를 만족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죄를 처리한 것입니다. 죄들이 용서받음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구속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 죄들이 용서받음에 이르게 하는 구속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인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구속과 죄들이 용서받음을 얻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속자로 믿을 때, 하나님은 즉시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시어 빛의 왕국 안으로 옮겨 주십니다. 이 빛 가운데서 우리는 성도에게 할당된 몫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누릴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자격은 이미 이루어진 사실이므로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기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바울과 같이 이러한 것에 대해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ing Qualified to Enjoy Christ

Colossians 1:12 Giving thanks to the Father, who has qualified you for a share of the allotted portion of the saints in the light; (13) Who delivered us out of the authority of darkness and transferred us into the kingdom of the Son of His love, (14)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

In verse 14 Paul continues,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 The deliverance in verse 13 deals with Satan's authority over us by destroying his evil power, whereas the redemption in this verse deals with our sins by fulfilling God's righteous requirement. The forgiveness of sins is the redemption which we have in Christ.

Christ's death has accomplished redemption unto the forgiveness of our sins. In Christ, the Son of God's love, we have redemption and forgiveness. When we believed in Christ as our Redeemer, God immediately delivered us out of the authority of darkness and transferred us into the kingdom of light.

Here in the light we are qualified for a share of the portion of the saints. This means we are qualified to enjoy Christ. Because this qualification is an accomplished fact, there is no need for us to pray about it.

On the contrary, with Paul we should simply thank the Father for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