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 생명

내가 원하는 것

(고후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 창조물입니다. 옛것들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많은 경우, 나는 어떤 일들을 하지 않는데, 이는 그것들이 옳지 않거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분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처음 사랑을 상실하는 것을 이길 필요가 있습니다. 이 처음 사랑은 마음 가운데서 완전히 주님만을 만족으로 삼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이 충만한 성도들은 모두 주님께 매혹된 사람이라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쳤다면 하나님께 미친 것이고...”(고후5:13).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된 이는 사람들의 눈에 특별하게 비칩니다.

왜냐하면 그는 세상 사람 같지 않고 득실을 관심하지 않으며 비웃고 욕하는 것을 상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미 보좌 위의 주님의 웃는 얼굴을 얻었다면, 누가 나로 얼굴을 찌푸리고 근심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세상을 얻을 수 있고 명예와 인정과 영광을 얻을 수 있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주 예수님이십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의로운 사람이신 주 그리스도

(마27:30~31) 그리고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쳤다. 그들이 조롱한 후에, 겉옷을 벗기고 그분의 옷을 도로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갔다.

예수님께서 빌라도 앞에 서 계셨을 때 빌라도의 아내가 "저 의로운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십시오. 오늘 내가 꿈에 그 사람 때문에 많이 괴로웠습니다.(마27:19)"라고 말했습니다. 이 꿈은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빌라도의 아내는 빌라도가 이 불의한 일에 관련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빌라도 역시 자기 양심에 따라 예수님이 의롭다는 것과 유대인들이 그분을 체포하는데 있어서 불의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또한 이 의로운 사람을 풀어주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지만 그렇게 하기를 두려워했습니다.

무리들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풀어주는 명절의 전례에 따라 빌라도가 "내가 누구를 석방해 주기를 원하오? 바라바요,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요?"라고 물었습니다. 바라바는 가장 죄가 중한 죄수였습니다.

의심할 바 없이 빌라도는 예수님을 풀어주고 바라바는 가두어 놓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를 원했습니다. 빌라도는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너희는 나에게 가장 죄가 중한 죄수는 풀어주고 무죄한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기를 청하는구나." 27장 23절은 “왜 그러오?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했소?”라고 하자, 그들은 더욱 소리를 지르며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라고 말합니다. 빌라도는 군중들의 소리에 압도되었습니다.

그는 자기 양심을 달래려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죄가 없으니, 여러분이 책임을 지시오."(23절)"라고 말했습니다. 그때에 사람들은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리십시오!(24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었습니다.

이 얼마나 불의한 장면입니까!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Christ as a Righteous Man

Matthew 27:30 And they spit on Him and took the reed and beat Him on the head. (31) And when they had mocked Him, they stripped Him of the robe and put His garments on Him, and led Him away to crucify Him.

When Jesus was appearing before Pilate, Pilate's wife “sent to him, saying, Have nothing to do with that righteous man, for I have suffered much today in a dream because of him” (v. 19). This dream was sovereign of God.

Pilate's wife did not want him to get involved with this unrighteous matter. According to his conscience, Pilate also knew that Jesus was righteous and that the Jews were unrighteous in arresting Him. He also knew that he should have released this righteous man, but he was afraid to do this.

Accustomed at the time of the feast to release to the crowd one prisoner whom they wanted, Pilate asked, “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And they said, Barabbas” (v. 21).

Barabbas was a most sinful criminal. No doubt, Pilate intended to release Jesus and to keep Barabbas. But the people wanted him to release Barabbas and to crucify Jesus.

Pilate seemed to be saying, “You ask me to release the most sinful criminal and to crucify the innocent one.” Verse 23 says, “But he said, Why, what evil has he done? But they cried out the more, saying, Let him be crucified!” Pilate was subdued by the voices of the crowd. In order to appease his conscience,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before the crowd, saying, I am innocent of the blood of this righteous man; you see to it” (v.

24). Then the people answered and said, “His blood be on us and on our children!” (v. 25).

Thus, Pilate released Barabbas, but scourged Jesus and delivered Him up that He might be crucified. What a portrait this is of unrighteous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