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 생명

그리스도를 인하여 비난당함

(마5:11~12) 사람들이 나 때문에 여러분을 비난하고 박해하고 거짓말로 여러분을 반대하여 온갖 악한 말을 할 때에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늘에서 여러분의 보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전에 있었던 신언자들도 이같이 박해를 받았습니다.

온 세상은 그것이 정치이건 종교이건 교육이건 또는 산업적인 세상이건 간에 그리스도를 대적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에 의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리스도와 함께 산다면 당신은 분명히 비난을 받고 악한 말을 들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에 대하여 많은 소문들을 퍼뜨릴 것입니다.

당신은 교육 분야에 종사할지 모르나 때때로 당신은 거기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에 함께 하기를 거절하고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기를 좋아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경제 분야나 상업 분야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러한 영역에서 일하고 있으면서 그리스도에 의하여 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리스도와 함께 움직입니다.

여러분의 일터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서 여러분을 박해할 것이며 여러분에 관한 거짓과 허위를 말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인하여 이러한 것을 당해야 합니다.출처 : 이기는 생명

✝️ 진리

아버지와의 교통 안에 남아있음

(마11:25~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이러한 일들을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기들에게는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높이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 보시기에 매우 기쁜 일이었습니다.”

주님이 그 큰 도시들을 책망하고 계셨을 때 그분은 대답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를 높이 찬양합니다." 이 때 "대답하셨다"라는 말은 매우 의미가 깊습니다. 주님은 누구에게 대답하셨겠습니까?

그분은 아버지께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도시들을 책망하시는 동안에 아버지와 함께 교통하셨습니다. 그때에 그분은 아버지께 대답하며 아버지께 찬양의 말씀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도시들을 책망하고 계실 때 제 삼자가 있었습니다. 주님은 당사자이고 도시들은 상대편이며 주님과 함께 계셨던 아버지는 제 삼자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주님께 이렇게 물으셨을 것입니다.

"너는 이 도시들이 너를 배척했기 때문에 이 도시들을 책망하고 있다. 이것에 대하여 기쁘냐?" 그때 주님은 즉시 대답하셨으며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를 찬양했습니다. 종종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내와 이야기하고 있을 때 제 삼자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당사자이고 여러분의 아내는 상대편이며 주님은 제 삼자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아내에게 "어제 당신은 나에게 별로 좋지 않게 대했소. 당신의 행동은 너무나 형편없었어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 제 삼자가 여러분 옆에 서서 물을 것입니다. "그것은 어땠냐? 너는 그것을 좋아하느냐?

그래, 너의 아내는 어제 썩 좋지 않았다." 그럴 때 여러분은 "아버지, 당신을 찬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었으며 "아버지여, 나는 천지의 주재이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나는 당신의 권위를 알고 있습니다. 만일 이것이 당신께 속한 것이 아니라면 이 도시들 중 누구도 나를 배척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심지어 그들의 배척까지도 당신께 속한 것입니다.

아버지, 나는 당신 편에 섭니다. 이 상황은 매우 좋습니다. 나는 당신께 좋다고 말씀드리며, 그것을 인하여 당신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Remaining in Fellowship with the Father

Matthew 11:25 At that time Jesus answered and said, I extol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of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intelligent and have revealed them to infants. (26) Yes, Father, for thus it has been well-pleasing in Your sight.

When the Lord was rebuking those leading cities, He answered and said, “I praise You, Father.” The word “answered” is very meaningful. Whom did the Lord answer? He answered the Father.

While the Lord was rebuking the cities, He fellowshipped with the Father. At that time, answering the Father, He spoke praise to Him. As the Lord was rebuking the cities, a third party was present.

The Lord was the first party, the cities were the second party, and the Father, who was with Him, was the third party. The Father might have said to the Son, “You are rebuking these cities because they have rejected You. Do You feel good about this?” The Lord immediately answered and praised the Father, the Lord of heaven and earth.

Sometimes a third party is present when you are talking to your wife. You are the first party, your wife is the second party, and the Lord is the third party. Perhaps you say to your wife, “Yesterday, you did not treat me very well; your behavior was poor.” As you are saying these words, the third party standing by may ask, “How about it?

Do you like it? Yes, your wife was not so good yesterday.” At such a time could you say, “I praise You, Father”? This is not an easy thing for us to do.

But the Lord Jesus could do it, saying,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I recognize Your authority. If this were not of You, none of these cities would reject Me.

Even their rejection is of You. Father, I take sides with You. This situation is quite good.

I tell You that I feel good about it, and I can praise You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