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02일
목요일
📖 생명

먼저 중간 음을 조정함

(시119:147~148) 저는 새벽을 고대하며 부르짖고 주님의 말씀들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읊조리고자 제 눈은 야간 파수 때를 고대하였습니다.

어느 이른 아침 어떤 주님의 종이 예배당에 들어가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어디선가 피아노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한 음이었고 다음에는 한 구절 그 다음에는 한 곡이 흘러 나왔습니다.

그는 소리가 어디에서 나는지 둘러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조율사가 피아노를 조율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이 큰 피아노에는 음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화음을 맞추나요?" 조율사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먼저 가장 중간에 있는 'A'음을 정확하게 조율한 후에 다시 다른 음을 그것과 맞춥니다." 믿는이들은 반드시 일찍 일어나 먼저 하나님과 화음을 이루도록 조율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하루 동안 만나게 될 사람들과 사물과 일에 있어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먼저 음악회를 열고, 그 다음에 악기의 화음을 맞추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므로, 먼저 하나님과 화음을 맞춘 후에 사람들과 만나고 일을 해야 합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왕국 백성의 생활이 다른 사람을 만짐

(마5:14~15)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산 위에 있는 성은 숨겨질 수 없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둠으로, 그것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춥니다.

우리의 체험상에서 우리의 근심 없음이 다른 사람들을 만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여러분을 접촉할 때마다 여러분이 기쁘고 주님을 누리고 있다면 그는 깊이 만진 바 될 것입니다. 근심으로 가득하고 모든 종류의 염려들로 점령된 세상 사람들은 그들의 직업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그들의 상사에 대한 어려움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왕국 백성들! 할렐루야 백성들! 즉 말에 의하여 가리워지지 않은 사람들은 오직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는 것만을 주의합니다.

그러한 사람들로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만지며 안으로부터 그들에게 비췰 것입니다. 이 빛남은 그들을 꿰뚫을 것입니다. 왕국 백성들의 외적인 빛남은 일반적인 것으로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사회는 건축된 산 위에서 빛나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내적인 빛남은 특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촌들 중 한 사람이 여러분의 근심 없음과 빛나는 얼굴에 의하여 만진 바 될 것입니다.

그가 여러분을 접촉할 때마다 그는 결코 여러분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다. 그 대신 그는 언제나 여러분이 주님을 찬양하고 얼마나 교회 생활이 놀라운가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그의 존재를 꿰뚫고 그 사람 안에서 빛나는 빛이 될 것입니다.

이 빛의 그러한 빛남을 통하여 그는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Others Being Touched by the Living of the Kingdom People

Matthew 5:14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It is impossible for a city situated upon a mountain to be hidden. (15) Nor do men light a lamp and place it under the bushel, but on the lampstand; and it shines to all who are in the house.

We know from experience that our lack of anxiety touches others. If every time someone contacts you, you are happy and enjoying the Lord, he will be deeply touched. Filled with anxiety and occupied with all kinds of worries, the worldly people talk about the fear of losing their job or the difficulties they are having with their boss.

But the kingdom people, the hallelujah people, those not covered by the bushel, care only to talk about Christ and the church [His Body]. By being such a people, we touch the hearts of others and shine upon them from within. This shining penetrates them.

The outward shining of the kingdom people is general, and all of society can see it. Society can see a group of people who are built up, situated upon the top of a mountain, and shining. The inward shining, on the contrary, is particular.

One of your cousins may be touched by your lack of anxiety and your shining face. Whenever he contacts you, he never hears you talking about how to make a living. Instead, he always hears you praising the Lord and telling how wonderful the church life is.

This will be a light penetrating into his being and shining within him. Through the shining of this light, he will be convin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