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10일
수요일
📖 생명

모든 것이 우리에게 축복임(1)

(창49:25~26)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며 모든 것을 충족해 주시는 분께서 너에게 복을 주시되 위에 있는 하늘의 복, 땅 밑에 있는 심연의 복, 젖가슴과 태의 복을 주실 것이다. 너의 아버지의 축복이 나의 선조들의 축복보다 더 커서 영원한 언덕들의 가장 먼 경계에까지 이르렀다. 그 축복이 요셉의 머리 위에 있고 그의 형제들에게서 분별된 이의 정수리 위에 있을 것이다.

요셉의 체험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형제들로부터 미움받고 버린 바 되어 어려운 상황에 처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에게 일어난 모든 것은 축복이었습니다.

형제들이 요셉에게 한 일은 결국 축복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형제들에게 자신이 누구인가를 이야기하면서,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아넘겼다고 근심하지도 자책하지도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생명을 보존하시려고 나를 형님들보다 먼저 여기로 보내셨기 때문(창45:5)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당신들은 나에게 악한 일을 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그것으로 선을 이루시어 많은 백성의 생명을 보존하셨다(창50:20)고 말했습니다. 요셉은 마치 ‘당신들은 나를 두려워하거나 내가 당신들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염려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내게 행한 모든 것이 축복이었으니까요.’라고 말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주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축복입니다. 시간, 공간, 하늘, 땅, 공기, 땅 아래 있는 것들, 모든 사람, 만사 만물,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축복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 함께 하는 야곱의 예언에서 처음 열 명의 아들을 축복하는 데에는 조건이 있었지만 요셉은 그렇지 않습니다. 요셉의 축복은 무조건적이었습니다.

이것을 본다면 우리는 단순히 ‘주님,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는 모릅니다. 주님, 다만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가장 무의미한 것까지도 합력하여 여러분에게 선을 이룹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은 까닭에 여러분의 이웃과 친척과 친구들이 모두 합력하여 여러분에게 선을 이룹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내가 당신의 축복의 대상임을 감사합니다.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를 생각하는 나의 자아로부터 구원하소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축복이라는 것을 더 믿을 수 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 진리

비둘기같이 내려오신 성령

(마3:16)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즉시 물에서 올라오셨다. 보아라, 하늘이 그분께 열렸고, 그분은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사61:1) 주 여호와의 영께서 내 위에 임하시니 이것은 여호와께서 나에게 기름 부으시어 고통받는 이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하시고 나를 보내시어 마음 상한 이들의 상처를 싸매고 포로 된 이들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묶인 이들에게 눈을 열어 줌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영이 내려 주 예수님께 임하기 전에도 그분은 성령으로 태어나셨으며 그분 안에 이미 하나님의 영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분의 출생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분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의 영이 그분께 임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왕에게 기름을 붓고 그분의 백성에게 그분을 소개하기 위한 이사야 61장 1절, 42장 1절, 시편 57편 7절의 성취였습니다. 비둘기는 온순하고 그 눈은 한 번에 한 가지 사물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바라봄과 목적에 있어서 온순함과 단순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그분 위에 임하므로 주 예수님은 온순함과 단순함으로 사역했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만 목표를 맞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마1:18, 20). 그분은 성령으로 태어났으며 성령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성령은 그분의 구성 요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에게는 여전히 성령의 침례 즉 성령의 부으심이 필요했습니다. 그분이 동정녀 마리아의 태에 계셨을 때 그분은 성령으로 조성되셨습니다.

이것은 그분이 성령의 조성체이심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내적인 것이었습니다. 외적으로도 그분에게는 위에 임하시는 성령이 필요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Spirit Descending as a Dove

Matthew 3:16 And having been baptized, Jesus went up immediately from the water, and behold, the heavens were opened to Him,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coming upon Him. Isaiah 61:1 The Spirit of the Lord God is up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bring good news to the afflicted;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captives, and freedom to prisoners.

Before the Spirit of God descended and came upon Him, the Lord Jesus was born of the Spirit, which proved that He already had the Spirit of God within Him. That was for His birth. Now, for His ministry, the Spirit of God descended upon Him.

This was for the fulfillment of Isaiah 61:1; 42:1; and Psalm 45:7 to anoint the new King and introduce Him to His people. A dove is gentle, and its eyes can see only one thing at a time. Hence, it signifies gentleness and singleness in sight and purpose.

By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upon Him as the dove, the Lord Jesus ministered in gentleness and singleness, focusing solely on the will of God. The Lord Jesus was conceived of the Holy Spirit (Matt. 1:18, 20).

He was born of the Holy Spirit and constituted with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was His constituent. Nevertheless, He still needed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the outpouring of the Holy Spirit.

When He was in the womb of the virgin Mary, He was constituted with the Holy Spirit. This means that He was a constitution of the Holy Spirit. That was something inward.

Outwardly, He still needed the Holy Spirit to come down upon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