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04일
목요일
📖 생명

포도주에 옷을 빨며

(창49:11下~12) 그의 옷을 포도주에, 그의 겉옷을 포도의 피에 빤다. 그의 눈은 포도주로 말미암아 붉으며 그의 이는 젖으로 말마암아 희다.

(계19:8) 신부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게 되었는데, 그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의입니다.”

성경에서 일상생활의 우리의 행위는 옷과 같습니다. 비유적으로 옷이나 복장이 우리의 행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옷을 포도주에 빠는 것과 포도즙에 빠는 것은 우리의 행위와 일상의 행함을 그리스도의 생명의 풍성함의 누림 안에 적시는 것을 상징합니다.

포도즙은 우리의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한 것인 반면 포도주는 주로 우리를 흥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목마름은 해소되어야 하고 우리의 감정은 분발되어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합당한 의미에서 제정신을 잃고 미쳐야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행위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풍성함의 충만한 누림으로 침투되고 적셔질 것입니다. 그때 다른 사람들은 ‘이 그리스도인들을 보라.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처신하는가를 보라.

분명히 그들의 어떠함에는 무엇인가가 있음에 틀림없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 무엇인가는 우리를 흥분시키기 위해 원기를 돋우는 포도주이신 그리스도와 우리를 만족시키기 위해 갈증을 풀어주는 포도즙이신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입니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은 즐겁고 만족하며 흥분하고 기쁨으로 미치기까지 합니다.

그들의 행위와 매일의 행함과 모든 행동은 포도주와 포도즙이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충만됩니다. 여러분은 항상 불만이 있는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리스도의 왕국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항상 웃고 즐겁고 기쁘고 흥분되고 명랑하며 만족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위를 그리스도의 생명의 풍성한 누림 안에 적시고 있음을 가리킵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누림으로 적셔지기 원합니다. 나의 행복과 만족된 행위가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의 생활을 사는 사람임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나를 그리스도의 풍성으로 더욱 적셔지게 하소서.

✝️ 진리

왕의 다스리심

(골1:13) 아버지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시어,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습니다.

(엡5:5) 여러분도 이것을 깨닫고 알겠지만, 음행하는 사람이나 더러운 사람이나 탐욕을 부리는 사람, 곧 우상숭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왕국에서 상속받을 것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천국 안에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왕이 있으며 그분의 다스림 아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우리 안에 있는 왕의 다스림은 경찰관이나 법적인 다스림이 필요하지 않게 만듭니다.

우리 안에 계신 이 왕은 변호사들을 실직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은 사람들은 왕 아래 있지 않습니다. 그 대신 그들은 자주 법을 어깁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법정에 소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왕국 백성들은 천국의 왕 아래 있습니다. 이 왕은 우리 존재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로 지금 그분은 우리의 영 안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분은 주로 '안된다'라는 한마디 말씀을 하십니다. 나의 체험에 따르면 그분이 가장 즐기시는 말은 '안된다'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안된다' 라는 다스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말로 인해 주님께 감사하는 것은 그것이 우리를 많은 어려움에서 구원하기 때문입니다. 안에서의 '안된다'라는 말은 안에 계신 왕의 다스림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오늘 수없이 '안된다'라는 왕의 말씀을 들었을 것입니다. 만일 백성들이 이 '안된다'를 주의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타락한 자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 안에 있기 때문에 왕은 대부분 '안된다'라고 말씀하심으로 우리를 다스리십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King's Ruling

Colossians 1:13 Who delivered us out of the authority of darkness and transferred us into the kingdom of the Son of His love. Ephesians 5:5 For this you realize, knowing that every fornicator or unclean person or greedy person (who is an idolater) has no inheritance in the kingdom of Christ and of God.

Hallelujah, we are in the kingdom of the heavens! We have a King and we are under His rule. Many times the ruling of the King within us makes it unnecessary for us to be ruled by the policemen or by the law court.

This inward King can put the attorneys out of a job. However, those who have not repented and come back to God are not under the King. Instead, they constantly violate the law.

For this reason, a great many are summoned to the law court. But we, the kingdom people, are under the King of the kingdom of the heavens. This King has come into our being.

At this very moment He is dwelling in our spirit. When He speaks to us, He mainly says one word?“no.” According to my experience, His favorite word is “no.” We have a ruling “no” within us. Thank the Lord for this little word, for it saves us from a great deal of trouble.

The speaking of the inward “no” is the ruling of the King within. Perhaps today you have heard the King's “n o” a number of times. If the kingdom people do not care for this “no,” they will become backsliders.

Because we are in the kingdom of the heavens, the King rules us mostly by speaking the word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