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 생명

땅 위의 하나님의 사람들

(창37:6~7)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꾼 이 꿈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나의 곡식 단이 일어나 똑바로 서고, 형들의 곡식 단들은 둘러서서 나의 곡식 단에게 절을 했어요."

우리의 눈에 요셉의 형제들은 지옥으로 가기에 마땅한 사람들로써, 간음하고 우상숭배하고 죄를 짓고 사람들을 미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도둑과 강도들이 여린 10대 소년을 둘러싸고 있는 꿈을 꾼 것이 아니라 곡식 단들과 별들의 꿈을 꾸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눈에 야곱의 아들들이 이 땅에서 곡식이었음을 가리킵니다.

두 번째 꿈에서 그들은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들이었습니다. 요셉의 시대에 그의 가족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의 총체였습니다. 우리의 관점에 따르면 그들은 악하고 더러웠지만 하나님의 눈에 따르면 그들은 하늘에 속했으며 밝게 빛났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인간적인 면에서 우리는 추악하고 악하고 더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선택되고 구속되고, 용서받고, 거듭나고, 변화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농장, 하나님의 곡식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하늘에 속한 빛들입니다.

이 어떠한 이상인지요! 이 꿈들은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의 본성과 위치와 기능과 목표를 계시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에 의해 주권적으로 요셉에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분의 수확물이요, 그분의 빛들입니다.

수확물인 그들에게는 생명이 있으며 일월성신인 그들에게는 빛이 있습니다. 첫째 꿈에는 생명이 있었으며, 둘째 꿈에는 빛이 있었습니다. 생명과 빛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두 가지 특성입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 알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나를 선택하고 구속하시고 거듭나게 하셨기에 당신은 나의 약함과 실패들을 보지 아니하시고, 생명과 빛을 가진 사람으로 보심을 감사합니다.

✝️ 진리

와서 보십시오

(요1:45~46)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그에게 말하였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신언자들도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는데, 그분은 요셉의 아들 나사렛 사람 예수님이십니다." 그러자 나다나엘이 그에게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니, 빌립이 그에게 말하였다. "와서 보십시오."

빌립은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는 그분이 메시야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나다나엘에게 가서 그가 메시야를 만났으며, 그분은 요셉의 아들 나사렛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다니엘은 즉시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잘못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까? 그것은 말하기 어렵습니다. 빌립은 단지 예수님이 요셉의 아들 나사렛 사람이라고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오셨고 나사렛 사람이었지만, 그분은 나사렛이 아닌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나다니엘은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빌립은 그와 따지지 않고 다만 "와서 보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겉으로 볼 때 예수님은 나사렛 사람이었지만, 그분 안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6절은 우리가 그리스도나 사람을 육체대로 알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리스도의 내적인 실재로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늘날 이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외적인 나타남을 따르지 말고, 내적인 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교회나 성도들을 알려면 밖의 나타남에 마음이 상하지 마십시오.

거대한 성당이나 큰 교회 건물들이나 파이프 오르겐과 같은 밖의 것들에 어떤 가치도 두지 마십시오. 그 모든 것들을 잊어버리십시오. 예수님은 외적으로 뛰어난 것이 아무것도 없으셨습니다.

그분은 작은 나사렛 사람이었으며, '이방의 갈릴리'라고 불리는 지방에서 자라셨으며, 사람들에 의하여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느냐?"고 하는 멸시받는 곳에서 자라셨습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와서 보고' 그분 안으로 들어간다면, 여러분은 그분을 귀하게 여길 것이며 그분에 의해 사로잡힐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ome and See

John 1:45 Philip found Nathaniel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Him of whom Moses in the law, and the prophets, wrote, Jesus, the son of Joseph, from Nazareth. (46) And Nathanael said to Him, Can anything good be from Nazareth? Philip said to him, Come and see.

When Philip met Jesus, he realized that Jesus was the Messiah. Then Philip went to Nathanael and told him that he had met the Messiah and that He was the son of Joseph, a man of Nazareth. Immediately Nathaniel said, “Can anything good come out of Nazareth?” Did Philip give Nathanael the wrong information?

It is difficult to say. Philip only knew that Jesus was the son of Joseph and that He was a Nazarene. Although Jesus was from Nazareth and was a Nazarene, He had not been born in Nazareth, but in Bethlehem.

Nathanael was troubled. However, Philip did not argue with him; he simply said, “Come and see.” In appearance, Jesus was a Nazarene, but within Him...there was the glory of God. Second Corinthians 5:16 says that we should not know Christ or any man after the outward appearance.

Rather, we must discern the inward reality of Christ. We must keep this principle today. We must not go according to the outward appearance, but according to what is within.

If you would know the church or the saints, do not be bothered by the outward appearance. Do not give any value to outward things, such as huge cathedrals, large church buildings, or pipe organs. Forget all that.

Jesus had nothing outstanding outwardly. He was a little Nazarene, One who grew up in a province that was called “Galilee of the nations” and who was raised in a city despised by people-"Can anything good come out of Nazareth?” But if you “come and see” and get into Him, you will appreciate Him and be caught by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