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8일
월요일
📖 생명

은혜와 긍휼

(롬9: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긍휼히 여길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라고 하셨습니다.

(11:5) 그러므로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을 받은 남은 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에 관계된 긍휼과 은혜를 이해하기는 약간 어렵습니다. 비록 영원 과거에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고 미리 아셨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가련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대적 사탄은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이 자를 보십시오. 얼마나 가련합니까! 그때 하나님은 사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사탄아, 너는 이 상황이 내가 긍휼을 베풀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인 줄 모르느냐!

이런 가련한 사람이 없다면 내가 어떻게 나의 긍휼을 베풀 수 있겠느냐? 만일 모든 사람이 완전하여 너의 기준에 도달한다면, 내가 긍휼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탄아, 선택된 이 사람이 바로 나의 긍휼을 입을 사람이다.

은혜란 무엇입니까? 은혜는 우리 존재 안으로 역사해 들어오신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의 대상일 뿐 아니라 은혜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 안에 있고 그분의 은혜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가장 가련하고 비참한 상황에 있었지만 하나님이 오셔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셨고 우리가 회개했다는 것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때 신성한 것-하나님의 은혜-이 우리 안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 아래 있을 뿐 아니라 그분의 은혜 즉 그 영이신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인격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내가 당신의 긍휼과 은혜를 입은 자임을 감사합니다. 나의 가련한 상황이 당신으로 하여금 당신의 긍휼을 나타낼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들어온 이 긍휼을 나는 지금 은혜로서 누립니다.

✝️ 진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파함

(딤후1:8) 그러므로 그대는 우리 주님을 위하여 증언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또한 주님을 위하여 갇힌 사람이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십시오.

(행5:40) 그러자 그들이 가말리엘의 말을 받아들이고, 사도들을 불러들여 때린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에 석방해 주었다.

(행9:27) ... 다마스쿠스에서 그가 얼마나 담대하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했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믿는 이들로서 아마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체험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이들에게 플라톤이나 링컨에 대해 말할 때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지만, 예수님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할 때마다 이상한 느낌이 여러분을 엄습합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에 대하여 말할 때마다 영광스럽게 느껴야 하지만, 우리는 자주 그러한 영광스러운 느낌을 갖지 못합니다.

그 대신 오히려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이것은 마귀적인 것입니다! 이 우주 안에 그리고 이 땅 위에 예수님를 대적하는 마귀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정세와 경제와 과학과 다른 많은 것들에 대해 말할 때는 문제가 없지만, 예수님의 이름에 대해 말할 때마다 이상한 느낌을 갖습니다. 이것은 마귀에게서 온 것입니다. 사탄과 그의 모든 귀신이 예수님의 이름을 미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더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이름에 담대해야 하며, "사탄아,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시다! 사탄아, 물러가라!"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외칠 필요가 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이름을 미워하는데, 왜냐하면 그가 이는 그가 하나님의 구원이 이 이름 안에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더 전파하고 예수님께 더 기도할수록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이 이 이름을 미워하는 이유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Preaching in the Name of Jesus

2 Timothy 1:8 Therefore do not be ashamed of the testimony of our Lord nor of me His prisoner; but suffer evil with the gospel according to the power of God. Acts 5:40 ...And having called the apostles to them, they beat them and charged them not to speak based upon the name of Jesus; and they released them. 9:27 ...In Damascus he had spoken boldly in the name of Jesus.

As a believer, you probably have had the following experience. When you are about to talk to others about Plato or Abraham Lincoln, you do not feel ashamed; but whenever you talk to people about Jesus, a strange feeling comes over you. We should feel glorious whenever we speak to others about Jesus, but often we do not have a glorious feeling.

Instead, we have a rather strange feeling. This is devilish! In this universe and on this earth there is a devilish element that is against Jesus.

You have no problem as long as you are talking about the world situation, the economy, science, and so many things; but whenever you talk about the name of Jesus, you have a strange sense. This comes from the devil. Because Satan and all his demons hate the name of Jesus, we must proclaim it all the more.

We must be bold with this name and say, “Satan, Jesus is my Lord! Satan, stay away!” We need to shout the name of Jesus. Satan hates the name of Jesus because he knows that God's salvation is in this name.

The more we preach in the name of Jesus and the more we pray to Jesus, the more people will get saved. This is the reason Satan hates this 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