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31일
목요일
📖 생명

모든 성도들과의 교통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2:22~23) 그럴 뿐만 아니라 몸 가운데서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우리는 덜 귀하게 여기는 몸의 지체에게 더욱 귀한 것을 입혀 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들은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게 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몸의 생명을 보았다면, 하나님의 집에는 제한이 있으며 우리가 제멋대로 행동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동시에 우리가 몸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다른 하나님의 자녀들과의 끊임없이 교통할 것이며 그것이 우리에게 부담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의 의미를 모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른 하나님의 자녀들과 교통하지 않습니다.

다른 형제들을 귀히 여기거나 존경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을 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만일 우리가 몸의 생활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다른 형제들을 귀히 여기고 생명을 만지며 집회 가운데서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집회에 올 때 우리는 도움을 받게 되고 생명을 만지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집회를 마치고 나올 때 어떤 형제가 와서 좋지 않은 집회였다고 불평할지도 모릅니다. 사실상 좋지 않은 것은 집회가 아니라 그 형제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집의 입장 위에 있지 않았고 다른 이들과 교통하여 생명 공급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만일 그의 육체가 처리되었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몸을 볼 것이고 다른 이들과 끊임없이 교통할 것입니다. 그는 가장 약한 형제나 자매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한 몸이 있으며 내가 그 몸의 부분임을 감사합니다. 당신의 몸 안에서 교통을 더 귀히 여기도록 도와주소서. 내 육체를 처리하시며 다른 믿는 이들로부터의 생명공급을 막는 것들을 제해주소서.

✝️ 진리

그리스도를 산출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함

(마1:18)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신 유래는 이러하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나서, 함께 살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는데,

(눅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누가복음 1장 26절부터 38절까지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탄생은 마리아의 순종을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마리아와 같은 젊은 처녀가 아이를 잉태하는 위임을 받아들이기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내가 마리아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주님, 만일 주님이 나에게 이것 외에 다른 것을 하라시면 그것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이를 잉태하라니요! 이것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며 도덕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기록을 읽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가령 우리 가운데 어떤 젊은 자매가 오늘밤 그러한 위임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녀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아닙니다. 마리아는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가브리엘, 그대는 내가 이미 어떤 사람과 약혼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내가 어찌 아이를 잉태한단 말입니까?" 우리 가운데 누가 그러한 위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천사의 말을 들은 후에 마리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눅1:38) 이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 대가는 지극히 높은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 마리아는 매우 높은 대가(그녀의 온 존재)를 지불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낳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값싼 일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낳으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Paying the Price to Bring Forth Christ

Matthew 1:18 Now the origin of Jesus Christ was in this way: His mother, Mary, after she had been engaged to Joseph, before they came together, was found to be with child of the Holy Spirit. Luke 1:38 And Mary said, Behold, the slave of the Lord. May it happen to me according to your word. And the angel departed from her

According to Luke 1:26-38, the birth of Christ was carried out through Mary's surrender. It was not easy for a young virgin like Mary to accept the commission to conceive a child. If I had been she, I would have said, “Lord, if You would ask me to do anything other than this, I would do it.

But You ask me to conceive a child! This is not humanly possible; it is neither moral nor ethical. I can't do it!” For us to read this record is easy.

However, suppose a young sister among us were to receive such a commission tonight. Could she accept it? This is not an insignificant matter.

Mary might have said, “Gabriel, don't you know that I am espoused to a man already? How can I conceive a child?” Who among us would accept such a commission? After listening to the angel, Mary said, “Behold the slave of the Lord; may it be to me according to your word” (Luke 1:38).

This may appear simple, but the price was extremely high. To bring forth Christ Mary paid a very high price-the cost of her whole being. It is not easy to bring forth Christ; it is not cheap.

If we would bring forth Christ, we must pay a price. Mary d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