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8일
월요일
📖 생명

개인적인 그리스도인

(창12:8) 그는 그곳을 떠나 벧엘 동쪽에 있는 산으로 옮겨 가서, 서쪽으로는 벧엘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아이가 보이는 곳에 천막을 쳤다. 그는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벧전2:5)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살아 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희생 제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가 됩니다.

“벧엘”은 원문에서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삼손같이 능력이 있지만 분산되어 있는 수백 명의 사람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또한 그분의 살아 있는 돌들을 질서 없는 무더기로 쌓아두기를 원치 않으시고 하나님의 집인 하나의 전을 건축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하나님은 그분의 그릇들을 일으키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그릇들이 그분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몇몇의 특정한 복음 전파자들이나 능력있는 부흥사들이 그런 목적을 성취하지는 못합니다.

모든 능력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집과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개인주의로부터 구출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우리를 단지 합당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자녀들과 함께 하나님의 집이 되고 몸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하나의 원칙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오늘날의 문제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몸을 하나의 원칙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몸의 생활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든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때로는 마음 속에서는 꺼리면서도 협력합니다. 이런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몸은 원칙이 아니라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생명이라는 것을 모른 채 단지 원칙만을 따라 행동한다면 우리는 외적인 것들을 모방하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당신 자신과 당신의 집을 위하여 내 자신을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생명이라는 것을 더 보게 하소서. 내 개인적인 삶을 살지 않고 몸 안에서 생명을 따라 살 수 있도록 나를 인도해 주소서.

✝️ 진리

부름받은 아브라함

(마1:1~2)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이다. 그분은 다윗의 자손이시요, 아브라함의 자손이시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

(고전1:9)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통 안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창세기의 처음 열장 반에서 하나님은 창조된 족속과 함께 일하시려고 했지만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창조된 족속은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모든 인류가 극도로 하나님을 거스려 대적하는 정도까지 사람은 타락했으며, 그들은 거역을 표현하기 위하여 바벨탑과 바벨성을 건축했습니다(창11:1~9).

그러므로 하나님은 창조되고 타락한 족속을 포기하셨으며, 그 족속으로부터 한 사람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또 다른 족속의 조상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반역과 우상숭배가 충만한 곳, 모든 사람이 사탄과 하나 된 곳으로부터 하나님은 아브라함이라 이름하는 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바벨(후에 바빌론이 됨)에서 부르신 때로부터 그분은 아담 족속을 포기하셨으며, 모든 관심을 아브라함을 머리로 하는 이 새로운 족속에게 두셨습니다.

이 족속은 부름받은 족속, 변화된 족속입니다. 이들은 타고난 출생에 따른 족속이 아니라 믿음을 따른 족속입니다. 교회를 의미하는 헬라어 에클레시아(ecclesia)는 “부름받아 나온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교회 안에 있는 우리 또한 부름받아 나온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은 바벨, 즉 반역과 우상숭배의 장소로부터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좋은 땅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우리 또한 바벨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타락했고 반역적이었으며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오늘날 온 인류는 바벨 안에 있습니다. 우리도 그곳에 있었지만 어느 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높은 땅인 그리스도 안으로 넣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그분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통(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참여하는 교통) 안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Abraham-The Called

Matthew 1:1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2) Abraham begot Isaac… 1 Corinthians 1:9 God is faithful, through whom you were called into the fellowship of His Son, Jesus Christ our Lord.

In the first ten and a half chapters of Genesis God tried to work with the created race, but He did not get through. The created race failed Him. Man fell to such an extent that all mankind rebelled against God to the uttermost, and built the tower and city of Babel to express their rebellion (Gen.

11:1-9). So God gave up the created and fallen race, and He called one, Abraham, out of the race to be the father of another race. Out of a place filled with rebellion and idolatry, a place where everyone was one with Satan, God called a man named Abraham.

From the time God called him out of Babel (later Babylon) into Canaan, God gave up the Adamic race and invested all His interest in this new race, with Abraham as its head. This is the called race, the transformed race. It is not a race according to nature, but a race according to faith.

Abraham was called out by God. The Greek word for church, ecclesia, means “the called out ones.” Thus, we in the church are also the called out ones. Abraham was called out of Babel, the place of rebellion and idolatry, into the good land, which typifies Christ.

We also were in Babel. We were fallen, we were rebellious, and we worshipped idols. Today the whole human race is in Babel.

We used to be there, but one day God called us out and put us into Christ, the high land. We were called by God into “the fellowship [the participation] of His Son, Jesus Christ our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