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4일
목요일
📖 생명

잊어버리시지 않는 하나님

(롬14:8)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향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향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살전5:24)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그분께서 또한 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과 가진 것이 주님을 위한 것이라고 말씀드렸다고 하더라도 아마 우리는 며칠이 지난 후에 잊어버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를 부르신 분은 결코 잊어버리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아주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은 가끔 우리에게 오셔서 그분께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너는 그날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약속한 것의 의미를 몰랐을 것입니다.

나는 우리가 이렇게 약속할 때 그 의미가 분명치 않았음에 대해 주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말한 짧은 한마디 안에 하나님과 관계된 얼마나 많은 것들이 포함되는지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말로 인해 하나님께 묶였습니다.

그분은 부르신 분이고 우리는 부르심 받은 사람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께 속합니다. 우리가 그분을 위해 미치기를 원하지만 우리 안에는 그렇게 할 동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주님이 나타나시면 우리는 미쳐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오 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것입니다.

얻으소서. 주여!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소서. 나는 모든 것을 당신께 드립니다.” 사람들을 주님께 헌신하게 하는 것은 가르침이 아닙니다.

헌신하도록 동기를 주는 것은 주님의 나타나심입니다. 만일 우리가 사람들로 하여금 주님을 만나게 하고 그분의 임재 안에 들어오도록 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라거나 모든 것을 제단 위에서 주님께 드리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하나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시면 그 어느 것도 그들을 헌신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여, 모든 것이 당신의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당신이 내가 헌신한 것을 실재로 만드실 수 있는 신실한 분이십니다. 내가 당신께 헌신하고 서원한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당신은 결코 잊어버리시지 않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게 계속하여 나타나시고 내 안에서 계속 역사하소서.

✝️ 진리

그리스도는 다윗과 아브라함의 자손

(마1:1)예수그리스도의 계보이다. 그분은 다윗의 자손이시요, 아브라함의 자손이시다.

(12:42) ...왜냐하면 그녀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습니다.

(갈3:16)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약속을 해 주실 때에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그 씨들에게"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의 씨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 분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입니다. 다윗의 자손(아들) 솔로몬은 세 주요 방면에서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첫째로 그는 왕국을 상속받으시는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둘째로 솔로몬은 지혜가 있었고 지혜의 말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지혜가 있으시며 지혜의 말씀을 하신 것을 봅니다. 이 장에서 그리스도는 자신을 솔로몬보다 더 큰 이로 언급하셨습니다(42절).

솔로몬보다 더 크신 분이 계셨고 그분은 지혜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의 말도 그리스도가 하신 말씀만큼 지혜롭지 못합니다. 셋째로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다윗의 자손으로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성전, 즉 교회를 건축하십니다. 그리스도는 또한 아브라함의 자손이십니다. 이 계보의 책은 그리스도가 단지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할 뿐 다른 어떤 사람의 자손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구약에는 그리스도가 아브라함의 자손일 것이라는 분명한 예언이 있습니다. 이삭은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예표인 이삭에게는 또한 세 주요 방면이 있습니다.

첫째로 이삭은 모든 민족들, 즉 유대인과 이방인들 모두에게 복을 가져왔습니다. 둘째로 그는 죽음에 이르도록 하나님께 드려졌다가 부활했습니다(히11:17,19). 셋째로 그는 신부를 맞아들였습니다.

이삭은 모든 민족에게 복을 가져오고, 죽음에 이르도록 드려졌다가 부활하셨고, 부활하신 후에 자신의 신부를 맞아들이실, 약속된 분이신 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요3:29, 계19:7). 어느 날 아브라함의 종으로 예표된 성령은 영적이고 신성하고 하늘에 속한 리브가를 그녀의 하늘에 속한 이삭에게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Christ, the Son of David and Abraham

Matthew 1:1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Matthew 12:42 …hear the wisdom of Solomon, and behold, something more than Solomon is here. Galatians 3:16 But to Abraham were the promises spoken and to his seed…who is Christ.

Christ is the son of David. Solomon, the son of David, was a type of Christ in three main aspects. First, he was a type of Christ inheriting the kingdom.

Second, Solomon had wisdom and spoke the word of wisdom. In Matthew 12 we see that Christ also had wisdom and spoke the word of wisdom. In this chapter Christ referred to Himself as the greater Solomon (v.

42). A greater than Solomon was there, and He spoke words of wisdom. No human words are as wise as the words of Christ.

Third, Solomon built the temple of God. As the son of David, Christ builds up God's temple, the church. Christ is also the son of Abraham.

This book of generation says only that Christ is the son of David and the son of Abraham, not the son of anyone else. In the Old Testament there was a clear prophecy that Christ would be the son of Abraham. Isaac was a type of Christ.

With Isaac as a type of Christ there were also three main aspects. First, Isaac brought the blessing to all nations, both Jews and Gentiles. Second, he was offered to God unto death and was resurrected (Heb.

11:17, 19). Third, he received the bride. This is a type of Christ as the promised One who brought the blessing to all nations, who was also offered to death, who was resurrected, and who, after His resurrection, will receive His Bride (John 3:29; Rev.

19:7). One day the Holy Spirit, typified by Abraham's servant, will bring the spiritual, divine, heavenly Rebekah to her heavenly Isa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