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6월 26일
목요일
📖 생명

하나님 없이는 공허한 존재

(창2:7)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자, 사람이 산 혼이 되었다.

(살전5:23下)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나무랄 데 없이 온전하게 보존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난한 사람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은 먼저 육체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해 돈을 벌려고 할 것입니다. 결국 여러분은 좋은 집과 최신형 자동차까지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런 육체적인 필요가 채워진 후 여러분은 음악이나 운동 등 즐길 것들을 찾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혼의 정신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이 모든 즐거움을 누릴지라도 밤에 혼자 있을 때, 깊은 곳에는 공허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무언가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혼자서 말할 것입니다.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

더 바랄 것이 없다. 자동차, 좋은 집, 착한 아내, 아이들, 모든 즐거움이 내게 있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존재의 깊은 곳에서는 무엇인가 아직도 필요한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존재 깊은 곳에서 요구하고 갈망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여러분의 영입니다. 여러분 존재의 일부인 여러분의 영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것입니다.

사람은 세 부분(살전5:23)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물질적인 요구, 정신적인 요구, 영적인 요구의 세 부분의 요구가 있습니다. 인간 사회에서 사람들은 앞의 두 가지의 요구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세 번째 요구에 대해서는 소홀히 합니다. 비록 여러분이 가장 좋은 물질들을 가지고 있고, 최고의 정신적인 만족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여전히 무엇인가가 부족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영적인 누림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깊은 곳이 만족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깊은 곳이 만족된다면 자동차나 저택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하나님을 담도록 지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기도 : 하나님 아버지, 나의 영은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내 존재의 중요한 부분을 소홀히 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내가 다른 필요들을 채우기 위하여 많은 시간과 정욕과 물질을 허비했음을 고백합니다. 다른 것들보다 나의 영을 관심하도록 인도하소서.

✝️ 진리

자녀 양육

(엡6:4) 아버지들이여, 여러분의 자녀를 화나게 하지 말고, 주님의 훈계와 권고로 양육하십시오.

(요17:1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나 자신을 거룩하게 하는 것은 그들도 진리로 거룩하게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우리는 자녀들에 대한 우리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녀들을 가르칠 뿐 아니라, 그들이 따르도록 본을 세워야 한다는 의미합니다. 마치 주 예수님 자신이 제자들을 위해 스스로 거룩케 하신 것처럼(요17:19), 부모들도 자녀들을 위해 스스로 거룩케 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없는 사람들은 아침 늦게까지 자는 등 어떤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겠지만, 자녀들을 가진 사람들은 그런 것을 할 자유가 없습니다. 자기 자녀들을 위해 부모들은 반드시 제한받아야 합니다. 자녀들은 언제나 그들의 부모를 모방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이 따르도록 수준 높고 합당한 모범과 본을 세우는 것은 부모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부모들이 세운 본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자녀들이 어떻게 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긍휼에 달려 있습니다. 한편으로 부모들은 높은 표준을 유지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주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날마다 우리는 그분께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주님, 이 자녀들은 저의 소유가 아닙니다. 그들은 잠시 제게 맡겨주신 주님의 소유입니다.

주님, 제가 그들에게 하고 있는 것은 다만 저의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는 절대적으로 주님의 긍휼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Parenting

Ephesians 6:4 And fathers, do not provoke your children to anger, but nurture them in the discipline and admonition of the Lord. John 17:19 And for their sake I sanctify Myself, that they themselves also may be sanctified in truth.

As parents, we must do our duty with respect to our children. This means that we should not only teach them, but also set up an example for them to follow. Just as the Lord Jesus sanctified Himself for the sake of His disciples (John 17:19), so parents should sanctify themselves for the sake of their children.

Those who do not have children may be free to do certain things, such as sleep late in the morning. But those with children do not have the liberty to do these things. For the sake of their children, they must be restricted.

Children always imitate their parents. Therefore, it is the parents' responsibility to set up a high standard and a proper pattern and example for their children to follow. However, no matter how good an example is set by the parents, how the children develop depends on God's mercy.

On the one hand, the parents must keep a high standard, but on the other hand, they need to trust in the Lord. Day by day we should tell Him, “Lord, these children are not mine; they are Your possession placed in my custody for a period of time. Lord, what I am doing with them is simply fulfilling my responsibility.

How they will turn out, Lord, depends absolutely on Your mercy.”